부동산 자산 가치는 그 지역의 경제 가치에 연동됩니다.
그래서 어찌보면 현 부동산 세력들도 수년전엔 전국 부동산에서 그 다음엔 수도권 그 다음엔 서울 그 다음엔 강남으로 그 타겟을 좁혀가고 있다고 봅니다. 자산 가치를 쫓아 갈테니까요.
다만, 모두 걱정하고 있는 것는 우리 나라 미래 경제 전망입니다.
- 세계 최고 속도의 초고령화
- 세계 최저 수준의 출산율
소비는 증가하고 생산은 줄어드는 구조적인 모습입니다.
다행히 삼성, 하이닉스 같은 기업이 반도체 호황으로 잘 버터주고 있습니다.
다만, 이는 당장 기술력에 의한 것이라기 보다는 중국에 대한 규제와 우리 나라의 상황이 아주 맞아떨어졌다고 생각합니다. 중국은 반도체도 곧 따라올 거라고 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우리 나라가 살길은 신기술을 개발하고 새로운 기업들을 계속 만들어 내는 길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부동산에 묶인 자금을 산업 쪽으로 최대한 돌려야 그나마 미래가 있다고 봅니다.
딜레마는 그거죠.
그동안은 현실적으로 못떨어트렸기에 무서워하지 않았는데
한계에 도달했다고 봅니다.
부동산에 우리 나라 미래 먹거리에 투자할 자금이 거의 다 묶여 있어서 그렇습니다.
일본 사례 올려주셨지만, 반대로 도쿄는 엄청나게 오르고 있죠.
재개발도 활성화되는 상황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