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알지만 아무도 말하지 않는것 같아서요.
ㅎㅎ
집값이 계속 오르는 게 정상이냐는 분들이 워낙에 많이 계신걸 보면
누군가에겐 너무나 당연한 상식이
누군가에겐 일생을 거쳐 중년을 지나서도 깨닫지 못하는 어려운 일이라는 걸
다시한번 느끼게 되네요.
앞으로는 아마도
또 게약갱신청구권을 무한으로 하면 된다는 둥의 대책들을 주장하시는 분들이 나올 거고
국가와 정치인들은 아하 이거지 하고 무한청구권 인상 억제법 갖가지 대책들을 또 내놓을 거에요.
그리고 그 다음은 워...
안드로메다가 참 가깝게.느껴지는 요즘입니다
매도 물량은 엄청나게 폭증하고 있어요.
집주인들은 빨리 손털고 싶은 것 같은데,...매도물량이 전부 소화가 될까요.?
줄어든듯한데가 아니라 엄청나게 줄어들었죠..
그리고 5월9일 기준으로 매도
매물 걷어들이는거 아닌가요?
투기꾼들이 양도세 중과 내면서까지 팔겠어요?
전월세 부르는게 값인데요.
외면한다고 현실이 달라지지는 않더라고요.
부동산 폭망 확정 입니다.
10년후에는 집을 사줄
30-40대 인구가 지금의 절반으로 줄어듭니다.
그렇네요. 인구가 줄어드니... 매수자도 감소되겠네요.
집값이 안정적으로 올라 가려면,
경제 활동 인구가 늘어나야 하는데,
경제활동 인구가 지속적으로 줄어드는데,
돈이 없어서 비싼 집을 사줄 사람은 없을 겁니다.
인구가 줄어 인프라가 쇠퇴하기 시작하면 남은 인구도 인프라가 좋은곳으로 이동하게 될거고 그 종착지는 결국 수도권이 되겠지요
10년 후라 하셨는데 저런 식의 이동이 계속되는 이상 아마 50년동안은 부동산 수요가 유지될거에요
이런 주장 2017년 상승기때 많이 봤어요.
근데 2027년이 7개월 남았네요
출생아수 감소한다고 서울대 커트라인 낮아질까 라는 생각도 드네요.🤔 지방 미달은 더욱 넘치겠지만요.😢
임대를 얻어야 하는 사람과 해야 하는 사람들이 항상 있으니까요.
매도 물량은 170만 가구 정도 소화가 되고 나면 아마 매도는 유지 되어도 매수 양이 확 줄어들거라 봅니다.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그 동안 우리나라 통계 때문에 그렇습니다.
집값이 높아지던 낮아지던 대략 자기 집을 가지고 있는 비율이 59%~65% 정도를 유지해 왔거든요.
물론 독일 집값도 당연히 오르고 있지만, 나라 체급대비 가격이 어느정도 억제되는건 사실입니다. 세입자 내보내기도 힘들고 올리는것도 너무 올리면 소송당하거든요. 당연히 월세를 올리기 힘드니 집값상승이 억제됩니다. 모기지가 100%가 나오는데도.
한때는 그렇게 저월세로 잡은 평생 월셋집을 세입자의 자산(...)처럼 쓰는 현상도 있었는데 최근 판례보면 이건 좀 나아질거 같네요.
아 그리고 전월세 멸종은 안일어날겁니다. 서울 전월세가 줄어들 순 있겠지만, 서울이 곧 국가는 아니죠.
월세가 오르면 그다음은 쉐어하우스 대중화 등 아니겠습니까
월세는 멸종될리가 없겠죠…물론 가격은 안드로메다
동탄이 그래요
살다 살다 동탄에 전세가 없다니…
제 개인적으로 적어도 최근 몇년간 서울-수도권 주요지역 전세가율 생각해보면 전세가 매매 하방 역할은 못했다보지만요.
빈집 끌어안고 흐뭇하게 죽는 노인네겠죠
진짜 몰라서 그렇습니다.
부동산안정을위해서라면 그정도도못할까요
겸공들으며 낄낄대다보면 시간이금방갑니다
현실을 잊기에는 그만한방송도 없죠
다주택자 없어지고 다들 1주택에 실거주하는 평화로운 세상이 옵니다.
다주택이 없으면 전월세도 없죠.
전월세가 멸종하면 다주택도 없고요.
인구도 떨어지고, 노령인구 늘어나고, 젊은사람은 줄어들고...
젊은사람들은 집살 이유도 결혼할 여력도 동기도 없어지고 있는데..
일본따라가는거죠. 넓은집은 가격떨어질거고, 1인가구는 늘어날거고..
상속할 사람 없으면 일본처럼 죽을 때까지 집 붙잡고 있다가 빈집, 흉가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