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 부산은 필패겠네요
하정우 개인 지지율이 당 지지율보다 월등해야 되는 동네인데 저러면 안되요. 잼프 영상 챙겨보는 지지층에게나 하지피티이지 그외에겐 전혀 어필 안된다는 겁니다.
단일화되면 필패고, 3자로도 승리확률 20%도 안되 보입니다
지금 저 3자 구도 그대로 보면 안됩니다. 단일화 충분히 가능성 있고요. 3자로 간다해도 선거가 이슈가 될거라서 막판 될놈될 몰아주기 심할겁니다 안농운으로 표가 몰리는 구조에요
반면 한동훈 입장에선 개인선거 첫 제물로 하정우는 가장 좋은 상대이지요.
“정치초보인 행정부출신 정권실세” 야당 후보입장에서 가장 베스트 대진이에요. 져도 명예로운 죽음이고 이기면 단번에 스타되고, 초보라 생각보다 잡기 쉽고요.
하정우는 정치초보에 영업도 안해본 직장인 출신이라 이런 선거전은 못버팁니다. 슬슬 정치판 물 좀 먹어서 경험치 좀 쌓인 안농운에게 좋은 먹잇감이 될겁니다.
예전 마삼중을 끊어낸 공영운 시즌2가 될 뿐이고요.
하지말아야한다는거지요
왜죠? 출마선언 하면 저것보다는 지지율이 더 나올텐데
게다가 한동훈 은 출마포기 못합니다 박민식도 못하구요
한동훈이 아무리 쓰레기라도 야당대표까지 하고 인지도로서는 무시 못할 인물인건 맞으니까요
그나마 대적할수 있는게 하정우 수석이라는 건데.
다른 인물을 내세우기엔 시간이 너무 없습니다.
그게 참 짜증나는 상황이에요. 이따위로 스스로 외통수로 몰아갔는지요. 하정우 말고 저 판을 짠 분들 말하는 겁니다
나올지 안나올지 불투명한데다 지역에 잘 알려지지도 않았을 하정우가 1등이란 게 전 더 놀라운걸요.
하정우가 나오면 하정우 당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