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조조 상영이라 백화점 문을 열기 전에 들어갔었죠..
지하에서 엘베를 타는데 아아 이사람은 10덕이구나 생각 이되는
뚱뚱 + 큰 덩치+ 안경의 스테레오 타입이라 ㅋㅋㅋ 거렸는데
왠걸 제 앞자리네요...농담아니고 스크린에 일식이 생겼습니다.
4DX 상영관이라 경사가 제법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막 2번째 줄가운데 검은 음영이......
머리좀 치워주세요 할수도 없고...다행이 영화가 좀 흔들어 주면
내려갔다가 다시 올라오는걸 2시간 동안 신경쓰면서 영화를 봤습니다......
아아...건덕 영화는 위험하군요....일반관에 좀 틀어주세요...
이란 문장에 뜨끔… ㅠㅠ
스테레오타입?
스테레오타입은 편견이지만 어느정도 부정적인 평판이 쌓여있기에 나오는 말이기도 합니다.
그게 아니더라도 본문에서 말하는 덕후의 스테레오타입은 어느정도 역사가 긴 것 아니었나요?
그거 말한다고 혐오+편견이라니 좀 어색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