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있다네요.
미사일이긴 한데, 50kg 밖에 안되고, 8자로 비행하면서 1시간 동안 하늘에 떠 있다가 미국 드론이 날아오면, 격추한다고 합니다.
뭔가 혼종이네요.
이 미사일이 파괴한 미국 드론 가격은 3000만 달러인데, 이 미사일 가격은 2만에서 9만달러 라는 군요.
이제 군사력도 돈이 아니라 아이디어 싸움이 된 거 같네요.
자세한 건 출처 참고하세요.
이 있다네요.
미사일이긴 한데, 50kg 밖에 안되고, 8자로 비행하면서 1시간 동안 하늘에 떠 있다가 미국 드론이 날아오면, 격추한다고 합니다.
뭔가 혼종이네요.
이 미사일이 파괴한 미국 드론 가격은 3000만 달러인데, 이 미사일 가격은 2만에서 9만달러 라는 군요.
이제 군사력도 돈이 아니라 아이디어 싸움이 된 거 같네요.
자세한 건 출처 참고하세요.
전장에서 상대의 공중타격 미끼로 데코이탱크 같은 걸 사용하듯.. 미끼드론 만들어서 먼저 보내면 더 저렴한 가격에도 해결되지 않을까요?
전비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면 전쟁에서 이겨도 진 것 같은 찜찜한 상황이 계속 벌어질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