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클로 유행할때 맥미니 핫 해졌었죠.. 제가볼때 오픈클로는 단발성 이슈라서 보편적으로 잘 쓰이기가 힘들거라 생각하고 아마도 좀 기다리면 매물 쏟아질거라 보고 관망하고 있었습니다. 매물 터지면 날로 줍줍 할랬었죠.. 근데 개뿔.. 더 난리네요 완벽한 오판이었습니다 ㅠㅠ 반성합니다...
트렌드를 넘어 유행이 되었고.. 이제 대세화 시작이 아닌가 싶습니다.
맥북들의 당근가(?)는 오픈클로 유행시 정점을 찍고 많이 안정화되었거든요.
그 후, 미니피시는 딱 두배 가격이 된걸 보고 속이 쓰리긴 했지만 그래도 잘 샀네요.
다들 m4를 구하려고 해서 상대적으로 m1 맥미니는 싸서 줍줍 중입니다 ㅎ
특가 떴길레 바로 질렀습니다. 당근 m4 512보다 싸게 샀네요.
전 할게 없던대 어케 활용 하시는지
그냥 기본형 살 걸 후회하고 있네요.
맥미니 m4pro까지 올려도 메모리대역폭 273gbps인데, m1max 64gb는 400gbps거든요..
제가 현재 그렇게 돌리고 있어요. 오히려 맥미니 사실돈으로 라즈베리파이5 2~3대 엮어서 멀티 에이전트로 가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