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들길에서 여의도63앞 올라가는 도로가 2차선에서 1차선으로 줄어드는데
오늘 막혔더라구요
앞차들 다 교차진입 잘 하며 슬슬 이동하는데 이번엔 나 진입해야지 하고 있었는데 옆차선 투싼이 앞차뒷 범퍼에 바짝 대면서 먼저 가겠다고 지랄발광을 하더군요 언제까지 그러나 보다가 먼저 보내줬지만 참 운전 전투적으로 하네 싶더군요
그러다 앞차 키스내거나 저도 들이댔으면 볼만했을듯요
지앞에 뭐라도 들어오면 왜들그러는지 싶네요
노들길에서 여의도63앞 올라가는 도로가 2차선에서 1차선으로 줄어드는데
오늘 막혔더라구요
앞차들 다 교차진입 잘 하며 슬슬 이동하는데 이번엔 나 진입해야지 하고 있었는데 옆차선 투싼이 앞차뒷 범퍼에 바짝 대면서 먼저 가겠다고 지랄발광을 하더군요 언제까지 그러나 보다가 먼저 보내줬지만 참 운전 전투적으로 하네 싶더군요
그러다 앞차 키스내거나 저도 들이댔으면 볼만했을듯요
지앞에 뭐라도 들어오면 왜들그러는지 싶네요
하이리스크 로우리턴인데.. 좀 모지란 사람들 아닌가 생각도 듭니다.
그런데 깜빡이 켜고 추월해서 앞으로 가려는 무모한 운전자가 대부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