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탄총 들고 호텔 로비의 검색대 돌파 시도하다 체포.
경호원 한명이 총에 맞았지만 방탄복 때문에 부상을 당하지 않았다고 발표.

체포 당시 모습.
캘리포니아주 토랜스 출신의 31세 콜 토머스 앨런
명문대로 꼽히는 캘리포니아 공과대(칼텍)에서 기계공학 학사학위를 받았고,
지난해 캘리포니아주립대 도밍게즈 힐스 캠퍼스에서 컴퓨터과학 석사 학위를 받음.
나사(NASA)에서 인턴으로 근무.
과외 교육업체인 C2 Education에서 이달의 교사로 선정.
링크드인에서 자신을 비디오 게임 개발자라고 소개했고, 게임 플랫폼인 스팀에서 인디 게임을 판매
만찬장에서 총격소리를 듣고도 기민하게 반응하지 않는 대통령과 경호원, 참석자들 영상에 음모론이 미국에서 논란인데
기자는 이란과 관련있는거 아니냐고 질문했고 트럼프는 조사해야 안다고 말했다네요.
트럼프는 이번이 벌써 세번째 암살시도(미국 역사상 최다)라 미국 좌파성향 사람들 사이에서 트럼프에 대한 증오가 얼마나 심한지 짐작할 수 있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