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는 12.3 비상계엄 당일 국회의사당에서 벌어진 일들 중심으로 다뤘습니다만.. 주요 내란 혐의자들 다뤘는데, 아직 조희대만 대법원장직에 버젓이 있는 형국이 참.. 영화에서 조희대가 12.3 비상계엄 당일 긴급 간부회의한 사실자체를 잘 다뤘더군요. 향후 2차 종합특검서 이 부분을 깊이 다뤄야하는데..
안 간다고 내켜하지 않아하는걸 용돈 꽂아준다고 꼬셨어요. ㅎㅎ
저희 동네 시네마 쪽은 5월 1일 전에 다 내려갈 듯 하네요 ㅠ
백만까지 주욱 가야할텐데 말입니다.
국회에서 있었던 일을 보여주는 데
진짜 조여오는 긴박감이 들더라구요.
이제까지 보기힘들었던 특이한 구성이였고
깨알같은 개그요소도 있었던게 김건희의 내란이라 썼다가 윤석열의 내란이라 고치고 박뿜계 의원이라 썼다가
박범계 의원으로 고치는 장면도 있더군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