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킨들 언리미티드나 한국의 밀리의 서재 같은 서비스가 있다고는 하지만
서비스되는 책의 종류가 너무 한정적이죠. 좀 옛날 책이나 딥한 서적들 찾아보면 거의 없습니다.
스포티파이나 애플뮤직은 웬만한 클래식 애호가나 재즈, 락 애호가도 만족시킬 정도의 라이브러리를 보여주죠.
책이 음악보다 불법복제에 더 취약한 것은 아닐텐데
바벨의 도서관 같은 온라인 유료 도서관 서비스를
불법복제가 귀찮을 정도의 압도적인 편의성으로 출시해주면 대환영입니다.
미국의 킨들 언리미티드나 한국의 밀리의 서재 같은 서비스가 있다고는 하지만
서비스되는 책의 종류가 너무 한정적이죠. 좀 옛날 책이나 딥한 서적들 찾아보면 거의 없습니다.
스포티파이나 애플뮤직은 웬만한 클래식 애호가나 재즈, 락 애호가도 만족시킬 정도의 라이브러리를 보여주죠.
책이 음악보다 불법복제에 더 취약한 것은 아닐텐데
바벨의 도서관 같은 온라인 유료 도서관 서비스를
불법복제가 귀찮을 정도의 압도적인 편의성으로 출시해주면 대환영입니다.
책은 보통 사도, 대여해도 한번 보게 되는데, 저작권자가 만족 할 만한 페이가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이 아닐까요?
1.5만원 책이 보통 마진이 30-50%라 하면 6천원이 남는데
구독서비스의 배분 수익은 절대 저만큼이 될 수가 없죠..
음악은 음원구매시 1000원쯤 하는데 그걸 반복해서 듣게되고
도서는 15000원쯤 하는데 그걸 한번보면 잘 안보게 되는데
구독료는 막상 비슷하거든요 둘이..
지금은 넷플릭스 독점작이 생겼다지만
초기엔 영화관에서만 볼수 있던 영화가 내려온 뒤에 업로드가 되는 식이 다수였는데… 그게 도서랑 같지가 않죠.
책도 일정기간 판매하다가 판매중단되고 밀리에만 올리면 가능하겠네요..
이미 밀리의서재같은게 그런거고,
도서가 적은건 돈이 안되기 때문이죠.
아닐까요?
음악 듣는 시간과 책 읽는 시간을 비교해보면 아마 그 차이가 더 클 거 같은데요.
그리고 음악은 다른 무언가를 하면서 배경으로 깔아둘 수 있지만, 책은 그것도 쉽지 않죠.
(오디오북이 있긴 하지만요.)
심지어 아직 전자책보다는 종이책 선호가 더 우위에 있기도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