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게 일할수록 더 많이 ‘공정수당’ 추진”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고용이 불안정한 단기 근로자일수록 추가 수당을 받는 '공정수당' 방식의 보상 방안 도입을 공식화했습니다.
(중략)
...1년 미만 근무하고 퇴직한 근로자에게 수당을 10% 정도 더 주는 프랑스 사례 등을 언급하며,
고용이 불안정할수록 임금 격차를 주겠다는 정책 방향은 확실하다고 말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2169825?sid=101
고용이 불안정한 비정규직일수록 추가수당이 있어야 한다는 논의를
전부터 많이 들어본것 같기는 한데 (이게 선진국 식인가요?)
공식화 되나 봅니다
단기근로자 양산하는 꼴인데
우리나라의 비정규직은 낮은 임금, 낮은 고용 안정성을 동시에 적용받죠
근로자가 원해서..단기로만 일한다면..어떻게 되나요? 조건이 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