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와 로봇의 결합으로
2030년 전에는
식당 조리원 (셰프 아님), 청소 노동자와 같이 저임금 노동을 제외한
고부가가치의 많은 육체 노동이 로봇으로 대체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런 측면에서
현대차 노조와 삼성전자 노조가
노동자들의 희망이자 마지막 보루라고 생각됩니다.
현대차 노조가 패배하여
AI를 탑재한 로봇이 한 대라도 생산라인에 배치되는 순간
도미노처럼 생산직들은 로봇 쓰나미에 휩쓸려 갈 것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성과급 투쟁에서 패배한다면
AI와 로봇으로 대체되기까지 앞으로 얼마남지 않은 시간
크게 한탕하지도 못하고 쉽게 대체되어 버릴 것입니다.
그래서 현대차 노동자와 삼성전자 노동자들은
그들이 원하든 원하지 않든
대한민국에서의 러다이트 운동의 선봉에 서게 되었습니다.
주주 이익 같은
천박한 자본주의 논리에 절대 패배하지 않고
인간이 먼저인 세상
노동자가 승리하는 세상을 위해
양 노조가 끝까지 분투하여
승리를 쟁취하고
인간이 인간답게 사는 세상이
대한민국에서 여전히 지켜지고 있음을
전세계에 알리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시류를 거스를 수 없습니다. 다른 나라가 도입하기전에 먼저 도입해서 치고 나가야죠.
도태되면 죽을 뿐입니다. 지금 유럽이 딱 그모냥이죠.
노조가 승리하면 사측은 무인공장 더 가속화 할 듯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