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60426133507019


임실군 흔든 '7형제 아빠' 육군 부사관… "분대 창설 가능, 딸 낳을 때까지 도전" ('전국노래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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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눈길을 끈 출연자는 아들만 일곱을 둔 육군 부사관 참가자였다. 긴장한 모습으로 무대에 오른 그는 아들들을 한 명씩 소개하다 셋째의 이름을 순간적으로 잊어버리는 인간적인 실수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를 본 MC 남희석이 "이대로 가면 분대나 소대를 만들 수도 있겠다"고 너스레를 떨자, 그는 "아직 문이 열려 있다. 딸이 없어서 계속 열어두고 있다"며 8남매를 향한 강한 의지를 드러내 다시 한번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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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낮에 전북 임실군 편이었는데, 보다가 헉 했습니다.
저 양반이 나보다 어리다니...아들 7명이라니...
그래 야들아, 세상에서 제일 위대한 아부지 맞다...
게다가 본인이 43살인데 첫째는 23살이라 합니다. 장가를 빨리도 가셨소. 군인들이 흔히 빨리 장가간다더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