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제 인물이 안나왔다면 갈라치기 할 목적으로 만든 소설이라고 할뻔 했네요
남편 의견도 이해가 가고 아내 의견도 이해는 갑니다. 결혼사진은 소중하니까요.
참 어려운 일이네요.

실제 인물이 안나왔다면 갈라치기 할 목적으로 만든 소설이라고 할뻔 했네요
남편 의견도 이해가 가고 아내 의견도 이해는 갑니다. 결혼사진은 소중하니까요.
참 어려운 일이네요.
내가 죽거들랑 와이파이 잘 터지는곳에 묻어주련. 단, 올레 와이파이는 안된단다.
사진엔 죄가 없어요
이렇다는데.. 보수라니까 법대로 받겠네요.
그리고, 노후에 평안하시려면 남편분, 아내말씀대로 하세요. 무조건 아내말씀대로 하셔야 해요.
저런 사회에서는 노후의 존재조차 사라질겁니다 ㄷㄷ
이런 거죠.
둘 사이에 그런 작가라네...라고 몇 마디 나눈 정도면,
나중에 잊혀질 것 같은데...
화제가 되고 이 정도 회자되고 나면...
안 잊혀질 것 같습니다.
두고두고...떠올리는 건 좀 그렇죠.
대신 주변에서 하려는 사람들을 말리는데 에너지를 더 쓰게 될 것 같습니다.
무슨 생각하며 사진찍고 편집했을까 생각하면 치떨릴 듯합니다.
내란옹호자들 저렇게 본색드러내주면 차라리 고마움
2찍과 완전히 연을 끊고 살아갈 순 없쟈나요.
당장 부모님과 연을 어케 끊어요. ㅠㅠ
그냥 가지고 계셔도 될 듯....
뒤에 저 글때문에 버려야 된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