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시골집에 갔다가
부모님이 보험회사에서 뭐 왔다고 한번 보라고 하셔서
우편물을 봤는데...
81~86년까지 5년동안 매월 5만원씩 납입한 백수보험 관련 안내더라구요.
뭐? 약관대출이 300만원된다고? ㅋㅋㅋㅋㅋ 장난치나
대충 검색해보니 25%이자에 연금 어쩌고 하다가
금리인하 및 여러 이유로 00년대 초반에 소송걸리고 난리 났었다고 하는 상품이었습니다.
아마 그때 저희 집에서 몰던 봉고12인승이 7~800만원 했었다고 하니
당시 납입한 300만원이면 요즘으로는 한 일이천만원 되지 않을까요?
그때 짜장면이 500~1000원 하지 않았었나;;;;
2004년에 나온 kbs기사입니다.
짤이 좀 기네요 ㄷㄷㄷ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589196

예상 배당금을 매년 알려주도록 법이 개정되야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