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나이든 남자들이 주범?인 것 같은 인식이 있더라구요
예시그림이나 홍보포스터 같은거 봐도 꼭 남자를 그려놔요.
제가 보기엔 여자분들이 훨씬 많이 앉습니다.
여자는 아주머니 할머니 젊은 여성 안가리더군요.
지금도 다른 자리 있는데도 굳이 제 옆 임산부석에 40대 초중반 여성이 앉으시네요.
꼭 나이든 남자들이 주범?인 것 같은 인식이 있더라구요
예시그림이나 홍보포스터 같은거 봐도 꼭 남자를 그려놔요.
제가 보기엔 여자분들이 훨씬 많이 앉습니다.
여자는 아주머니 할머니 젊은 여성 안가리더군요.
지금도 다른 자리 있는데도 굳이 제 옆 임산부석에 40대 초중반 여성이 앉으시네요.
전에 대통령도 겁나 빙빙돌려돌려 여가부에 어렵게 얘기하드만
그다음은 젊은 여자도 간혹 앉기는 하는데 그리 빈번하지는 않고 (출퇴근 시간에 앉고 눈감고 자기)
남자는 지금까지 한명 보긴했습니다. 부부인거 같은데 일반석 맞은편엔 아주머니, 그 맞은편 임산부석은 아저씨
그러니꺄 여성전용 주차장같이 주차칸 크게 이상한거 만들어서 전세계 웃음거리 되는겁니다
무엇보다 웃긴게 사회적 약자랑 임산부가 무슨 관련이 있다고 저소득층 노약자 한부모가정을 임산부랑 비교 합니까? 당신이 말한 사회적 약자들은 대중 교통 이용에 대한 요금 보존을 해주는 것과 같은 또 다른 배려들을 이미 받고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말도 안되는 비교대상을 놓고 논리적으로 맞지도 않는 소리 늘어놓지 마세요. 여성전용주차는 정말 말도 안되는 비교라 언급하고 싶지도 않네요
임산부석 앉는 90% 이상은 4050대 이상 여성이더라구요.
남자분들 1%? 진짜 100명 중 한명? 20대 여성은 그래도 간혹 1분? 진짜 소위 인터넷에서 얘기하는 할줌마분들이 80%는 그냥 앉으시더라구요.
대놓고 눈 앞에 임산부 뱃지 보이는데 기를쓰고 안비키던 할줌마 기억나네요.
그 옆에 남자분이 비켜줬는데도 안 비키시던...
강화ㅜ하는게 노약자와임산부(임산부는뱃지꼭가지다니세요 1순위양보합니다)어린이에게 양보 하기
아주아주 먼 옛날 아름다운 한국이 있었습니다
자리양보 하는 ~~
임산부 뱃지 내밀면
무조건 일어나도록 강제하고
안일어나면 벌금을 내게하던가...
뭐라하든 눈 질끈감으세요
내릴때 다리 저는 연기 10초만하세요
그럼 승자가되는겁니다
배려석이니까요.
퇴근길엔 아저씨가 유튜브 보고 계셨습니다
인간세상에 함께사는 빌런 30%는 어쩔수없구나 하고 째려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