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대변인은 이번 주 중반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의 사퇴로 작년 6월부터 공석인 충남 아산을 출마 의사를 밝힐 것으로 알려졌다. 울산 출신 변호사인 전 대변인은 2024년 총선에서 울산 남갑에 민주당 후보로 출마했으나 당시 국민의힘 후보였던 김상욱 의원(현 민주당 울산시장 후보)에게 밀려 낙선했다.
대전에서 초등학교 교사 생활을 하며 나름의 충청권에 연고를 갖고 있다. 지역구 터줏대감인 강 실장의 묵인이 있었을 것이란 시각도 없지 않다.
충청권 교사 경력을 연고로 내세울 수 있겠네요
이번에도 이동형이 말이맞앗네 와 ㄷㄷ
울산은 청래가 이상한 영입인재 1호 꽂앗자나요
https://www.khan.co.kr/article/202604170910001
더불어민주당이 17일 울산 남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로 전태진 변호사를 영입했다. 오는 6월 지방선거와 함께 열릴 국회의원 보궐선거를 맞아 발표한 민주당의 첫 영입 인재다.
이미 오래전에 확정됐습니다
인재를 영입하는데, 그것도 민주당에게는 험지인 곳이니 당연히 오랜 기간 공을 들였겠죠
4월 8일자 기사가 지금 와서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김상욱 울산 썰 나올때도 전은수의 전자도 안나왔습니다
아시겠지만, 심지어 김상욱 후보가 김두관 의원은 언급했어도 전자도 안나왔습니다
마치 전은수가 나가기 싫으니 영입했다는 댓글도 배제 만큼 어이가 없는 소리죠
처음에 4월 26일 기사가 무슨 의미가 있냐고 글 쓰신걸로 기억하는데 슬그머니 4월 8일로 바꾸셨네요? 26일 기사면 의미없는데 4월 8일이면 의미가 생기죠.
험지이고 당선 가능성도 불분명한 울산이라는 곳에서 배제가 돼서 당선 가능성이 높은 아산으로 가면 그게 오히려 좋은 일이죠
그게 나쁜건가요?
그리고 슬그머니요?
님이 가져오신 짤 보세요
4월 26일 제목에 붙어 있는데요?
가져 오시려면 제대로 가져 오시지 그랬나요?
네, 다시 읽어보니 8일 기사 같아서 수정했습니다? 그게 슬그머니 인가요?
4월 8일 기사도 의미가 없죠
4월 17일에 영입 발표를 했는데, 울산에 가는 인재를 뭔 10일만에 구합니까?
그것도 8일에 안간다고 하니까 부랴부랴 구한다는 그 생각이 더 말도 안되는 것이죠
뭔 당이 선거를 그렇게 준비도 없이 하나요?
그리고 기사 날짜에 강조표시라고 했어야 했나보네요. 똑바로 퍼오지 그랬냐는 것은 굉장히 모욕적이군요.
다른 부분은 그렇다치고 본인이 그렇게 헷갈리게 올리셔놓고 슬그머니 바꿨다는 것은 모욕적인게 아닌가요?????
제가 슬그머니 바꿨습니까? 되게 모욕적이네요?
저는 대놓고 날짜 바꿨는데요????????
거기다 님이 마치 날짜를 바꿔서 댓글을 호도한 것 처럼 왜곡 하시길래 똑 바로 퍼오라고 했습니다
제 댓글이 날짜가 바뀌면 의미가 달라지는 건가요??????
왜 왜곡하시죠?
https://www.iusm.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61501
진행자가 “남구갑이 비는데 출마하느냐”라고 재차 묻자 전 대변인은 “여러 가지 관심을 가져주는 것에 대해 아주 감사하고 있다”라면서도 “(결재창) 온기가 마르지 않았다”라고 거듭 답했다.
직접적인 불출마 선언은 아니지만, 당분간 대통령실 대변인 역할에 집중하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한 것으로 해석된다.
울산매일 - 울산최초, 최고의 조간신문(https://www.iusm.co.kr)
4월 9일자 기사에는 이렇게도 나오는대요??????
언제 전은수 대변인이 울산에 안나간다고 했나요??????
https://www.womaneconom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52275
'하정우·전은수' 靑 참모 험지 차출설···6·3 재보선 '미니 총선' 되나
울산 남갑·안산갑 보궐 대진표 윤곽
김상욱 전 의원의 울산시장 출마로 공석이 된 울산 남갑에는 전은수 청와대 대변인의 등판설이 거론된다. 지난 총선 당시 해당 지역구에 출마했던 전 대변인이 최근 부대변인에서 승진한 것을 두고, 선거 투입을 위한 사전 포석이라는 관측도 나온다.
전은수를 대변인으로 직급을 올린 이유가 있다
울산은 영입 인재가 갔다
강훈식 지역구가 빈다 그런데 누가 간다 아무런 소식이 없었다
갈 사람이 있다는 의미이다
보통 지역구는 기존 의원의 의견이 상당부분 반영된다
둘은 청와대에서 함께 일했고 능력을 봤을 것이다
그런 강훈식 비서실장의 ok 사인이 있기에 전은수 대변인이 아산으로 가지 않을까 싶다
아무튼, 강훈식 비서실장은 뭔가 포텐이 터지는 때가 왔다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요즘 눈여겨 보는 정치인중 한명입니다
지켜보고 있습니다
임명장 잉크도 안마른 상태로 출마한다고요???
대변인 자리는 선거를 위한 자리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