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은 본디
“오버”나 “언더”로
밥벌어 먹는건 유명하다지만…
삼전이나 닉스갈려고
의대 안가는 애들은 없다고 봅니다…
기자들은
독자들을 너무너무 지들보다
밑으로 보는것 아닌가요?
대치동이나 은마사거리에서
임의의 책가방 멘 애들 100명에 물어보세요 ㅎㅎㅎ
“너 삼전가려고 시대인재 댕기냐?
너 닉스 들어가려고 깊생 댕기냐??” …
언론은 본디
“오버”나 “언더”로
밥벌어 먹는건 유명하다지만…
삼전이나 닉스갈려고
의대 안가는 애들은 없다고 봅니다…
기자들은
독자들을 너무너무 지들보다
밑으로 보는것 아닌가요?
대치동이나 은마사거리에서
임의의 책가방 멘 애들 100명에 물어보세요 ㅎㅎㅎ
“너 삼전가려고 시대인재 댕기냐?
너 닉스 들어가려고 깊생 댕기냐??” …
삼전이냐 의대냐가 중요한건 아닙니다
댓글로 삼전 VS의대로 싸우는 어리석은 짓은 하지말아요
젊을때 3-4년 일해서 소득으로 20억 받을 수 있으면 인기가 많아지는게 당연하겠지요
10억씩(세금떼면5억) 10년이상 보장되면 몰라도 중국이 이렇게나 바짝쫒아왔는데..
당연 의대입니다.
연세대 (시스템반도체공학): 가장 선호도가 높으며, 2025 수시 내신컷이 1.2등급에 달할 만큼 독보적입니다.
성균관대 (반도체시스템공학): 가장 역사가 깊은 계약학과로, 정시 백분위 컷이 96점 이상에서 형성됩니다.
KAIST, 포스텍, GIST, UNIST, DGIST: 과학기술원 내 학과들도 정시 모집군 제한 없이 복수 지원이 가능해 경쟁률이 수십 대 일까지 치솟습니다.
SK하이닉스 협약 학과
고려대 (반도체공학): 2025 정시에서 경쟁률이 전년 대비 2배 이상 급증하며 최상위권을 유지 중입니다.
한양대 (반도체공학): 최근 가장 뜨거운 학과로, 2026 정시에서 11.8: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의예과(4.06:1)를 압도했습니다.
서강대 (시스템반도체공학): 전통적인 공학 강세와 하이닉스 채용 보장 혜택으로 입결이 매년 상승하고 있습니다.
100프로 취업보장 계약학과는 이미 이정도더라고요
입시생들 정보 빨라요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