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00 KST - CNN -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한 백악관 기자단 만찬에서 암살을 시도한 총격용의자는 31세인 콜 토마스 앨렌(Cole Tomas Allen)이며 거주지는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리스 교외 토렌스에 살고 있으며 직업은 학원 교사 및 게임 개발자라고 CNN이 타전하고 있습니다.
용의자는 캘리포니아 주 사설괴외 교습학원인 C2 Education의 소속 교사이며 우수강사로도 뽑힌적이 있다고 합니다.
링크드인 프로필에 따르면 콜 토마스 앨런은 캘리포니아 공과대학 - 칼텍에서 2017년 기계공학 학사학위를 취득했으며 작년, 캘리포니아 주립대학교 도밍게스 힐스 캠퍼스에서 컴퓨터공학 석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칼텍 재학시절 휠체어용 비상 브레이크 시제품을 개발한 공로로 지역 뉴스에 소개된 것도 확인되었습니다.
용의자는 지난 대선에서 카말라 해리스 민주당 대선후보 선거캠페인에 25달러를 기부한 기록이 있다고 연방선거관리위원회의 자료를 인용해 CNN이 덧붙였습니다. 당적이 민주당인지는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또한 링크드인 프로파일에서 자신을 비디오 게발자라고 소개한 용의자는 스팀 게임 플렛폼에서 "Bohrdom"이라는 게임을 1.99달러에 판매한 기록이 있습니다. 연방특허상표청 기록에 따르면 이 게임은 2018년에 상표출원이 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