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로비에서 벌어진 사건이라고 합니다.만찬장 내부는 아니구요.어떤 사람인지도 이제 수사와 보도로 나오겠죠.
허나 냄시가 납니다 냄시가 나요~
호텔 보안도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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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BI 국장 캐시 파텔:
용의자에 대해 아는게 있으면 제보해달라 1-800-CALL-FBI
트럼프:
용의자는 캘리포니아 거주중이라는데 외로운 늑대 같다
내 생각에는 정신이상자고 그냥 독단적으로 행동한거 같다
용의자가 50야드에서 뛰기 시작해서 접근하는데 엄청 빠르더라, 근데 우리 요원들이 막았다
빠른 시일내에 많은걸 알아낼것이다
기자:
정치적 양극화에 대해 걱정 되지 않는가?
트럼프:
걱정 되는데 난 할 일을 해야 한다, 대통령이라는게 위험한 직업이다
기자:
정치적 폭력이 계속 되고있다
트럼프:
우리만 그런게 아니다, 다른 나라들도 비슷하다, 남미만 봐도 더 심하다
내가 일 대충하고 미국이 동맹들에게 뜯어먹히도록 냅두고 이란이 핵무장하게 냅두면 나한테 위협이 적어 질수도?
하지만 난 내일을 할거다
난 위험한 인생을 살고있다, 나만큼 이런 위험한 인생을 잘사는 인간도 없을걸? 난 누구보다 잘하고 있다
https://m.inven.co.kr/board/webzine/2097/2653365?iskin=webzine
너무 어설프네요.
럼프 말을 빌리자면, 무기소지자가 돌진한 사건이라는 거네요.
돌진해서 얻을 수 있는 목적은?
뭐라 외치기라도 했을까요.
정신이상자일 가능성도 있을 것 같고, 총기는 진짜인지, 등 알기가 어렵네요.
+저도 댓글 쓰면서 헷갈렸네요. 총기인지 무기인지 등. 속보가 강한 워딩이었던지라. 차차 알려지겠네요. 알려져도 믿기는 쉽지 않겠지만 말이죠. ㄷ
트럼프가 반란법 카드를 만지작거린다는 이야기가 계속 나오는데.. 걱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