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10이면 10 '아이시앙..' 하면서 떼서 다시 달겠지만..
사실 그냥 리모콘으로 회전시킬 수도 있기는 하죠..
그나저나 회사 로비에 설치되어있는 85인치 TV..
지날 때 마다 '여기를 잡고 떼주세요' 스티커가 2년째 눈에 밟히지만 냅두고 있습니다.
사실 10이면 10 '아이시앙..' 하면서 떼서 다시 달겠지만..
사실 그냥 리모콘으로 회전시킬 수도 있기는 하죠..
그나저나 회사 로비에 설치되어있는 85인치 TV..
지날 때 마다 '여기를 잡고 떼주세요' 스티커가 2년째 눈에 밟히지만 냅두고 있습니다.
내가 죽거들랑 와이파이 잘 터지는곳에 묻어주련. 단, 올레 와이파이는 안된단다.
뒤에 케이블 연결하는 곳에도 대부분 글자가 적혀 있어서 뒤집히는 경우가 드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