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이 있으면 당연 수사를 받아야 되는게 당연합니다. 문제는 잘못이 없는데도 전정권 수사를 하고 조작으로 죄를 만드는게..문제이지요. 이번 검찰이 완전해체 될 정도의 개혁은 앞으로 검새들이 함부로 나대는것이 제어될 것이라 봅니다. 이제것 한번도 검새들이.모든칼이 박탈되고 조직이 해체될 정도로.당해본적이 없기에..검새 유아독존의 오만 방자함을 가져었는데..이번 개혁에서 보완 수사권까지 박탈되고..굥무리에 가담한자들의 인적 청산까지 완료되면 내부적 제어와 자정기능이 작동될 것이라 봅니다. 조작 농단 할려면 조직이 망할 수도 있다는걸 알기에 함부로 하지 못한다 봅니다.
@유은27님 경찰의 부실 수사는 디폴트로 전제 되는가요? 이제것 검새들의 부실 조작 왜곡 수사가 문제되지 않았습니까? 부실 수사 우려는 검새들이 더 크다 봅니다. 또 중요수사는 공중에 떠있는 공수처..중수처..등에서 할 것이고 이들의 부실 수사가 더 문제 될 수 있지 않겠습니까?
유은27
IP 121.♡.206.224
09:35
2026-04-26 09:3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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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어장대님 그렇게 낭만적이면 지금껏 공수처가 설립후 그런사례 보셨나요? ㅡㅡ 어거지로 낭만을 쫓지말고 현실을 보세요
@유은27님 공수처가 뭘 한게 있는데요? 제때 제수사를 안한것도 일종의 태업으로 상황을 변질 시켜는 짓도 문제고 지금 거니 수사를 제대로 않했다고 공수처장까지..기소된거..모르세요?나이브한 생각은 님이 하고 있는듯 하네요! 국가의 운명을 주물떡거렸는데도..조작과 왜곡 농단 증거가 인터넷을 도배하고 있는데도..검새 바짓가랑이를 잡고싶어하는.. 정신못차린듯 합니다.ㅠㅠ
@유은27님 한동훈이 '등' 한 문자로 법조문을 멋대로 확대해석해서 수사범위 제약을 무력화한 게 3년도 안 됐는데 순진하게 그걸 믿을 수 있어요? 공소청이 중수청을 하수인으로 거느릴 수 있는 법적 장치가 있어서 실질적으로 인지수사 별건수사를 하던대로 할 수 있다는 우려는 못 들으셨어요?
그리고 그 억울한 피해자 되실뻔한 분이 바로 지금 이재명 대통령입니다. 2년 전에는 이재명이 부패공화국의 범죄자 취급이었죠.
@유은27님 그럼 잘 아시는 분께서 사실관계 올바르게 설명해서 뭐가 틀렸는지 여기 글 읽는 분들이 깨달을 수 있게 해보세요. 합리적으로 받아들일 만한 반론을 못하면서 유튜브 보고 말하니 박은정 김용민 말만듣느니 메신저 욕만 하시면 됩니까.
법무부 말만 듣고 거기에 대한 우려는 음모론 취급하는 것도 우습습니다. 박은정 김용민 등등 외부의 문제 제기에 "이재명의 검찰은 다르다" 암튼 믿어라로 일관하면 국민들이 어떻게 납득을 합니까? 이재명 다음 정부 다다음 정부를 믿을 수 있다는 보장이 없어서 이렇게 방어적으로 접근하는 건데요.
@유은27님 정권이 바뀌었을 때 정부가 악의를 가지고 수사/기소제도를 악용할 수 있다는 우려를 이재명 대통령 못믿냐로 왜곡하는 건 너무 악의적인 논법이네요. 법은 특정 정부와 무관하게 계속 존속합니다. 그리고 의회는 특정 정부가 아니라 앞으로 등장할 수 있는 모든 정부를 염두에 두고 견제하고 감시하는 게 당연한 역할입니다. 제 역할을 하는 사람들을 비난하고 조롱하는 것도 건전한 태도는 아니라고 보입니다.
그리고 장관의 발언과 대통령은 분리해서 봅시다. 정성호 장관이 이재명 대통령의 이미지에 편승해서 문제 있는 법안을 그런 식으로 어물쩡 넘기려는 자체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대통령이 장관의 추진안에 전적으로 동의했으면 이렇게 다시 의견을 듣는 시간을 마련하면서 멈춰세우지 않았겠죠.
누구랑 결이 비슷하네요
님이 그렇게 혐오하는 박은정도 검찰출신인데요
현실적으로 보완수사권 없으면 안되요
철지난 검찰주의…
님도 작세라고 생각하겠습니다.
경찰에 몰빵하면 또다른 부작용이 나타납니다
경찰이 일을 제대로 할수 있도록 견제하는 시스템도 필요합니다
그리고 그 억울한 피해자 되실뻔한 분이 바로 지금 이재명 대통령입니다. 2년 전에는 이재명이 부패공화국의 범죄자 취급이었죠.
법무부 말만 듣고 거기에 대한 우려는 음모론 취급하는 것도 우습습니다. 박은정 김용민 등등 외부의 문제 제기에 "이재명의 검찰은 다르다" 암튼 믿어라로 일관하면 국민들이 어떻게 납득을 합니까? 이재명 다음 정부 다다음 정부를 믿을 수 있다는 보장이 없어서 이렇게 방어적으로 접근하는 건데요.
그리고 장관의 발언과 대통령은 분리해서 봅시다. 정성호 장관이 이재명 대통령의 이미지에 편승해서 문제 있는 법안을 그런 식으로 어물쩡 넘기려는 자체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대통령이 장관의 추진안에 전적으로 동의했으면 이렇게 다시 의견을 듣는 시간을 마련하면서 멈춰세우지 않았겠죠.
상대가 더 잘 납득하도록 조리있게 논지를 펼치기보다는 조롱과 도발을 일삼는데 더 공들이시면, 사실 본인의 의견이 받아들여지는 덴 관심 없고 수사권 논란을 소재삼아 여기 회원들에게 싸움을 걸고 분란을 일으키는 게 주 목적이었다고 의심할 수밖에 없습니다.
대통령을 본받아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려고 노력하시길 바랍니다.
유튜브 운영하거나 법무부에서 일하시나보네요?
검찰은 누굴 견제할 주체가 아니라는걸 너무 많이 스스로 증명했습니다.
다함께 구호를 외쳐볼까요? 검찰 꺼져~
2. 지난 세월 이재명 터느라 세금낭비하고 윤석열 대통령 만든게 이재명만 피해입은 것인가요?
막상 없애서 문제크게 터지면 어떻게 될까요
앞뒤 안가리고 새로 만들라고 할겁니다
왜 그때는 생각도 안하고 없앴냐며 대안도 안만들었냐며 무능하다며 비난하겠죠
지금 본인들이 대안생각말고 없애라고 안없애면 지지거둔다고 난리친것도 기억에 없겠죠
비난은 하지만 책임질자세는 하나도 되어있지않죠
어린이들 교통사고가 문제라고 하지만 어린이들 많은 동네에서 과속카메라 30km는 말도 안되는 정책이라 비난하죠
골목에서 하도 과속하니 쌩돈세금들여가며 과속방지턱 여러개만들면 살살다닐생각은 안하고 방지턱없는 사이드로 피해서 속도내면서는 차망가지게 이딴거 만들었다고 욕하고 있죠
우회전사고가 많으니 대책을 세워야한다고 생각하고는 우회전사고대비책을 해놓으면 탁상공론이라고 욕하죠 그러다 다시 정책을 없애면 잠깐 좋아하다가 사고터지면 왜없앴냐며 없앤인간들 때문에 사고가 터졌다고 비난하겠죠
비난은 책임없는이들의 기본값입니다
그리고 너무나 하기 쉽기때문에 그런 목소리가 실제보다 더 많아 보이죠 감정적이니까 동조하기도 쉽구요
하지만 책임있는 정치인들이라면 이들의 주장은 적당히 걸러들어야되는게 정치인들의 필수 덕목이죠
이 주장으로 발생할 문제에 대한 책임까지 고려하는게 제대로된 정책자고 참 정치인이죠
우리같은 일반인들의 그런 주장들이 잘못된건 아닙니다..
하지만 국가폭력을 일정기한 휘두를수 있는 정치인들이 일반인과 똑같이 책임이 없어보인다면 좋은 정치인은 아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