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이 1·2심 유죄 판결에도 출마하려는 이유 - 오마이뉴스
검찰은 2021년 5월 3일 김 전 부원장이 퇴근길 성남시 분당구 유원홀딩스(유동규 회사)에 들러 금품을 수수했다고 보고 있다. 또 같은해 6월 8일 밤 9시께 유 전 본부장으로부터 3억 원을 수령했고, 6월 말부터 7월 초순경에는 경기도청 북측 도로에서 2억 원을 수령했다고 보고 있다. 하지만 구글 타임라인 기록에 따르면 김 전 부원장은 해당 날짜에 특정된 장소에 가지 않았다.
결국 1심과 2심 모두 유 전 본부장의 진술에 대해 신빙성을 부여했고, 그것이 김 전 부원장의 유죄로 이어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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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 드러난 진술을 종합하면, 1심과 2심 재판부가 유동규 전 본부장의 진술 신빙성을 인정해 김 전 부원장에게 유죄를 선고했지만, 반대되는 진술과 증거가 제기되면서 이를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뇌물과 정치자금을 마련했다고 특정된 남욱 변호사조차 반복적으로 검찰의 압박에 의해 관련 진술을 했다고 토로한 상태다.
김용의 구글 타임라인에 따르면 받았다고 특정된 날짜 장소에
김용의 기록이 없었고
유동규가 줬다는 결정적 유죄이유 3억은 김용이 아니라
철거업자가 받았다고 하고
그외 뇌물진술도 남욱이 부인하고 있고
1 2심 김용의 잘못된 유죄판결은
검찰이 그동안 잘써먹던 타임라인을 깡그리 무시한
불법판사들의 결과물로 보입니다
일제때부터 이승만,박정희로 이어지고 국짐으로 진행되는 기득권들이 무자비하게 써먹은 수법들.
일본놈 부탁 들어주던 판사들이 지금까지도 충일 후예들을 위해 열일하는 이런 상황이 종료되어야
진정한민주국가로 나아가는거겠죠
지금의 대법원판사들은 이재명죽이는 일이라면, 없는 죄도 만들어 유죄로 만드는곳입니다
김용도 그차원의 판결내릴거라고 봅니다
대법원이 장난치지 못하게 김용에게 방어권을 주는 것이 맞지 않나 싶네요.
과거 이재명대통령을 검경이 도륙할 때 민주당 사람들 거의 대부분 방관하거나 언론플레이에 속아 이대통령과 측근들을 비판하기도 했었죠.
통렬하게 반성할 부분이죠.
지금 자신들이 외면했던 대통령의 탄탄한 국정운영으로 민주당의 지지율도, 지방선거도 탄탄대로를 걷고 있습니다.
이대통령과 측근이 억울함이 없게, 진실이 국민들에게 더 알려지도록 당지도부가 결단을 내려줬으면 하네요.
빌어먹을 사법부가 판결하면 어쩔수가 없는 것도 현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