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때 미용사 자격증은 잘 딴것 같음. ㅋ
대학교때 미용사 자격증은 잘 딴것 같음. ㅋ
Canon 렌즈 다 구입해 써보고 .팜 그리고 남은거 .. 바디----- Canon 5D mark II Canon 1D mark III Canon EOS 3 렌즈----- Canon 50mm 1.4 Canon 50mm 1.2 L Canon 16-35 2.8L II Canon 70-200 2.8:L IS II Extender x2 그외————————- Canon 580ExII 2set. Canon compact battery pack 2set.
몸값이 올라가는 직업 x
그나마 ai로 인한 영향이 늦어져서 좀 더 버틸 수 있는 직업 o
인거 같습니다. ㅠㅠㅠ
절반은 완전 아닙니다.
1. 요리사 대체가 안 된다는 소리는 생소하네요.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다 되는 것은 아닐지 몰라도 절반 이상은 가능합니다.
창의성.. 이런 것은 오히려 창업에 한정 되는 것이기도 하고요.
2. 미용인은.. 조금 더 괜찮을 것 같긴 합니다. 안 되는 것은 아니지만요.
3. 농부는 안드로이드로 상당히 더 바뀔 걸요.
AI가 본격화 되기 전에도 스마트농장이 있을 정도로 필요성이 컸는데,
이제는 절반 이상 대체.. 된다고 봅니다.
4. 용접공
이것은 거의 대부분 교체 됩니다. 이미 용접 로봇의 자동화가 얼마나 잘 되어 있는데요.
상당한 정밀 작업도 방법을 고안해서 하고 있습니다. 2/3 는 대체 된다고 봅니다.
5. 로봇이 배관공 일이 안 된다기 보다 시기적으로 우선순위가 아닐 것이 뻔하니..
가장 오래 살아 남을 것 같네요.
6. 건축가 / 로봇 자동화 모듈러가 지금 이미 발달해 있습니다.
앞으로는 더욱 발전해서... 이건 이렇게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생각 보다 현재 이미 적용 된 곳들이 있고, 앞으로 더 빠르게 진척될 분야 인데,
다만 건축이란 분야 자체가 아무리 기술적으로 빠르게 접근해도,
실제 현장까지 도달하는데는 오래 걸릴 수 밖에 없어서.. 종합적으로는 중간 정도 간다고 봅니다.
건축 설계야 말로 AI가 잘 할 분야인데.........좀 엉뚱한 해석으로 보입니다.
7. 맞춤 제작.. 이거 안드로이드로 빠르게 대체 됩니다.
이런 것이 안 된다고 생각하지만 의외로 빠르게 대체될 분야입니다.
8. 조각가, 예술가... 이것도 안일하게 보는 것 같네요.
영상이나 조각이나 다를 것이 없습니다. AI로 만들어 놓고 여기에 내 감성 살짝 얹었다는 식의 영역이 반드시 생깁니다. 미술 역사가 그랬는데 아니라고 볼 수 없죠.
저임금 노동직은 이주 노동자가 대체합니다.
파인다이닝은 감성 영역이지만
대체로 레시피 계량화로 충분히 대체가능할 것 같은데요.
비싼 일이면 바로 연구되어 투입되겠죠.
레시피대로 반복 작업하는 패스트푸드점 같은 경우에는 통째로 대체될 뿐 아니라 본사가 로봇을 이용해서 직영점을 늘리는 형태로 가면서 <가맹점주>라는 자리까지 사라질 수 있을 것 같고, 요리사는 조금만 특화되도 로봇이 대체하기는 여렵다고 봅니다.
개인적으로는 로봇이 쥐어주는 스시 같은 건 꿈에서도 먹고 싶지 않습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