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면접을 봤는데 늦은 나이에 지원해서인지 이것저것 물어보더라구요. 인생 후반기는 하고 싶은 공부하고 살고 싶어서 지원했다고 했습니다... 다행히 전반기 때는 경쟁률이 3:1 넘었다고 하는데 이번에는 1:1 약간 넘네요...
좀 늦은 나이에 직장 마치고 저녁에 했지만.. 재미있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