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 광고 부분은 자체 한글자막이 나오기 때문에 자막을 꺼야 한글이 나옵니다.
2분 28초 부터 메이킹으로 넘어가는데 자막을 켜면 '일본어' 라고 표기 됩니다만 한글이 나옵니다.
와... 이걸 이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었을까? 하는 물음표가 계속 올라옵니다만..
이런 아날로그 감성이 사람들에게 울림을 준거겠죠.
초반 광고 부분은 자체 한글자막이 나오기 때문에 자막을 꺼야 한글이 나옵니다.
2분 28초 부터 메이킹으로 넘어가는데 자막을 켜면 '일본어' 라고 표기 됩니다만 한글이 나옵니다.
와... 이걸 이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었을까? 하는 물음표가 계속 올라옵니다만..
이런 아날로그 감성이 사람들에게 울림을 준거겠죠.
내가 죽거들랑 와이파이 잘 터지는곳에 묻어주련. 단, 올레 와이파이는 안된단다.
전 아직도 가면라이더로만 기억하는데....TT
cg 잘 안쓴다는 놀란 감독 생각해 보면요.. ㅎ
딸이 도쿄 시부야로 아빠보다 더 멀리 출근한다는 뜻인가보네요.
밖에서 들어오는 햇빛과 그림자가 움직여서 진짜로 움직이며 찍었나 생각했더니 그것도 무대 장치의 일부였네요!
....정작 뭘 광고하는지 몰랐는데, 철도 뚫었다는 광고였군요.
일본어를 모르니 일본어는 대충 건너뛰어서 그런가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