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시장은 국짐인데 그전 민주당시장이 하는 거보다 제대로 못한 거 같고
이사람이 된 것도 그 때 민주당후보가 시원치않아서...원래 민주당 텃밭인 곳인데요
이번에 나오는 민주당 예비후보들은 다 오산에서 자리돌려서 하는 사람이거나 위에서 내려왔는데
싫어하는 의원 보좌관출신이거나네요
1차경선때 제가 찍은 후보는 중간에 불법선거로 떨어져나갔네요
ARS경선전화 월요일에 돌린다는 데 전화받기 안할지도요
지역은 인물이 없어요
지금 시장은 국짐인데 그전 민주당시장이 하는 거보다 제대로 못한 거 같고
이사람이 된 것도 그 때 민주당후보가 시원치않아서...원래 민주당 텃밭인 곳인데요
이번에 나오는 민주당 예비후보들은 다 오산에서 자리돌려서 하는 사람이거나 위에서 내려왔는데
싫어하는 의원 보좌관출신이거나네요
1차경선때 제가 찍은 후보는 중간에 불법선거로 떨어져나갔네요
ARS경선전화 월요일에 돌린다는 데 전화받기 안할지도요
지역은 인물이 없어요
당 기강이 완전 무너진듯
하루가 멀다하고 돈봉투니 대리투표니
당대표 잘못뽑으면 무너지는건 한순간 화가납니다
기승전 정청래인가요
시장 안하면 죽는 병에 걸렸는지 못해서 떨어져도 담에보면 또 하겠다고 기어나옵니다.
뭐 보여준 게 없어요.
전 밑바닥 다지기라고 부르는 주민들과의 소통이 많이 부족해서.....
그래서 오산 시장도 넘어갔다고 봅니다.
현 시장이 이걸 잘해요. (자세한 건 생략....)
시장 누군지 잘 몰라서 당과, 국회의원 보고 찢는 경우가 많아요.
차지호 의원 아니였으면, 국회의원도 넘어갔을 민심였었습니다.
20년을 지지해 주니 거들먹거리며 어깨에 힘만 들어가고 오히려 일을 안 하네?
이 느낌입니다.
정청래 대표 지금 하는 선거운동 보세요. 이거에 반에 반만 오산 지역 산책 삼아
의견 청취 다녔다면, 아니 문자 소통이라도 했다면.....
진짜 쇼킹했던 건 이재명 낙선됐던 지난 대선 당시
오산 유세 현장에 나오지도 않았었던 겁니다. 저도 현장에 있었는데
안민석 의원 찾다가 당황하시던 이재명 대통령 안쓰러운 표정 보고 저도 어이없어했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궁금해서 그날 안민석 의원 일정 찾아봤었습니다. 특별한 일정도 없었는데도 .....
이후 안민석 그러면 국힘 취급합니다.
근데, 다시 경기도 교육감에.....이하 생략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