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 이후로 저에게 더 새로운 음악을 느끼게 해준 분들이 없네요...
15년 넘게 정체되어 있는 저의 음악세계....
물론 더 많이 받아들이지 못하고 머물러 있는 저의 문제겠지요....
아직도 언네니 이발관이 좋다는건...제가 역시 꼰데라는 걸까요 ?
아이유도 좋아하는(?)...(솔찍히 불렀을 뿐이지 좋아할지 말지는 모른다는...)
어느덧 한국 대중음악 명반 100 이 저의 취향 자체라는게...제가 꼰데라는...것의 반증일지도...
https://namu.wiki/w/%ED%95%9C%EA%B5%AD%20%EB%8C%80%EC%A4%91%EC%9D%8C%EC%95%85%20%EB%AA%85%EB%B0%98%20100
지금도 어디선가 자신들만의 음악을 추구하며 연습하고 노래하는 대한민국 아티스트들에게 축복을 바랍니다~!!!!
입춘이랑 0+0 좋더라고요.
저도 최유리씨 한표 추가드립니다. 좋은 음악 많이 추천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