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1때 화가 난 동양여자의 성질에 불을 붙이는 계기가 주차장에서 시작되는데 흔히 생길 수 있는 일이라 재미가 좀 있었는데 이번 시즌 2는 좀 와 닿지 않네요. 무슨 스릴러 범죄물 같아요. 꾸역 꾸역 끝까지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