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드가 확실히 퀄리티가 월등하다고 생각했거든요
뭔가 헛소리도 다른 llm보다 덜하고.. 그래서 클로드를 쓰고있는데
큰단점 너무 큰단점..
너무 구독 사용량이 적습니다..
돈으로 때려버리면 된다고 하지만..
개발을 매일하는것도 아니라서.. 가끔 하는데 그때마다 병목생기고 그래서
이게 참 불만이었거든요
이번에 5.5 나와서 조금 써보니 나쁘지 않은것같아서
넘어갈까 생각중입니다
클로드가 확실히 퀄리티가 월등하다고 생각했거든요
뭔가 헛소리도 다른 llm보다 덜하고.. 그래서 클로드를 쓰고있는데
큰단점 너무 큰단점..
너무 구독 사용량이 적습니다..
돈으로 때려버리면 된다고 하지만..
개발을 매일하는것도 아니라서.. 가끔 하는데 그때마다 병목생기고 그래서
이게 참 불만이었거든요
이번에 5.5 나와서 조금 써보니 나쁘지 않은것같아서
넘어갈까 생각중입니다
매일 개발하는데 요금 무서워요…
진짜 너무 심하다 싶을정도예요
다만 윗분들 말씀대로 생태계 구축이 손이 많이 갑니다..
개발자는 아니고, 소규모 연구하면서 필요한 데이터 처리나 알고리즘 구현용으로 쓰기엔 어떤 AI 서비스가 나을까요?
비용에 대한 부담이 없다면 답이 빠른 claude를 쓰고 검토 단계에서 chatgpt를 쓰는 게 좋은 것 같습니다. 실제로 이렇게 쓰는 케이스가 많고 omo, opencode 에도 이런 세팅으로 쓰는 유저가 많습니다.
다만 opus 4.6은 그런 경향이 확실히 적고, 뭔가 애매한 부분은 확실히 재질문을 해줘서 코드 유지보수하기가 훨씬 편했습니다.
물론 한번씩 opus가 해결하지 못하는 문제를 5.4가 해결해주는 모습을 보여주긴 했지만, 5.4는 opus 대비 코드리뷰를 더 빡빡하게 해야 해서 작업시간은 훨씬 더 많이 걸리더군요.
gemeni, gpt, opus 의 지능차이라기 보단 코딩 성향이 확실히 달라서 코드 전혀 안보고 딸깍 앱을 만드는 경우라면 모르겠지만, 상업적인 프로덕션 앱의 도구로서 사용시는 opus가 가장 적용하기 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