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기다리다가 파바 들어와서 요새 뭘 파나 구경이나 하는데
뭔 팜핵부분경화유로 만든 크림빵을 생크림빵이라 이름붙여 팔고 앉았네요.
편의점 최대 히트상품인 연세우유생크림빵도 마찬가지죠.
몸에 나쁜 식물성팜핵경화유 크림빵을 순우유에서 만들어진 생크림빵인 척 쌩거짓말을 하고 있는 건데 이게 법령의 허술함을 살짝 피해가고 있는 거죠. 작게 성분표기만 하면 눈감아 주는.
법령 개정이 왜 안되는지 잘 모르겠네요. 업계의 로비인가요...
애 기다리다가 파바 들어와서 요새 뭘 파나 구경이나 하는데
뭔 팜핵부분경화유로 만든 크림빵을 생크림빵이라 이름붙여 팔고 앉았네요.
편의점 최대 히트상품인 연세우유생크림빵도 마찬가지죠.
몸에 나쁜 식물성팜핵경화유 크림빵을 순우유에서 만들어진 생크림빵인 척 쌩거짓말을 하고 있는 건데 이게 법령의 허술함을 살짝 피해가고 있는 거죠. 작게 성분표기만 하면 눈감아 주는.
법령 개정이 왜 안되는지 잘 모르겠네요. 업계의 로비인가요...
원재료명을 보는데 드는 생각이
파바나 뚜레주르라고 재료가 많이 다를까?
였네요..
역시 해외처럼 퍼센트가 제한이 없으니 질이 더 떨어지는 게 아쉽습니다.
안정화가 어렵습니다.
상품화 하기가 매우 현실적으로 어려워서
봉지 안에 들어가 가공품의 현실은 윗글과 같습니다.
일단 공장에서 가공포장되어 나오는 물건들이
대부분 그렇다고 보면 정신건강이라도 좋을듯 하죠.
100% 오렌지 과즙 주스. ... 아직 믿으시는분 없으시죠. ??
비율이 중요하죠
국내에 파는 저 생크림빵들은
팜유로 만든 식물성생크림이 대부분이고
가공유크림에 조금 우유도 아주 조금 들어가 있고
해외에서 파는 재대로된 생크림빵은
동물성 생크림 비율이 식물성보다 월등히 많은 양이 들어가있죠
뭐가 많이 들어있냐가 중요한건데
국내 업계에선 안정화 핑계를 대더군요
그냥 원가 절감입니다
일본의 편의점에서 파는 생크림빵만해도 동물성 생크림 함유량이 식물성생크림보다 압도적으로 높습니다
일본은 법적으로 유지방 18%넘지 않으면 생크림이란 명칭을 넣을수가 없어요
국내엔 이런 법은 없으니 그냥 식물성으로 채워넣고 생크림빵이라고 이름 붙인후
동물성크림 쓰면 생크림 형태를 유지를 못한다 유통상 문제된다 핑계를 대는거죠
어차피 저 연세우유크림빵같은 가격대높은 빵들은 일본이나 한국이나 냉장유통은 동일합니다
실상은 원가문제와 크림 비율이 많아 보여야하고 식감과 유통기한 늘리기 +양부풀리기를
위해 식물성 크림을 쓰는거죠
모양을 유지시켜주는건 식물성크림이 아니라 유화제와 ph조절제에요
이건 공통적으로 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