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언어 자체가 부서에서 확실하게 패밀리룩으로 통일하기로 확정이 안 된 건지 짬뽕이 되어있고 그것이 언제 어디서 어떻게 디자인 언어 기아 처럼 확실히 패밀리룩 으로 확정되어 유지될 시기가 올지 감이 안 옵니다.
기아는 그래도 디자인 언어 패밀리룩 유지하고 있고 정신은 차렸는데요…
현대는 멀쩡한 디자인으로 가나 하면 디자이너가 어느 순간 또 실험용 괴작 디자인을 하더라고요.
정신 못 차리는 디자이너 가 있는 회사라 답이 없죠.
기아가 패밀리룩을 잘 유지하면서 정신을 차려놨는데 현대는 왜 저러나 모르겠습니다.
전 이것도 어디냐..하며 이쁘게 봅니다
디자인 언어 확정 패밀리룩으로 쭈욱 밀어 더이상 안바꿔! 하는게 안되는 상엽이가 있어서 어떻게 될지 몰라요.
현대는 노답같고 디자인 언어 패밀리룩 확정 되어 있으니 안심하고 구매하십시오 하는 기아가 정상 같다는 생각을 매번 신차 디자인 볼때마다 합니다.
같은 회산데 왜저러나 몰라요;;
왜 내연기관 디자인을 고수하는지 이해가 잘 가지 않습니다만, (디자인의 관성일까요?)
현재 나와있는 거의 모든 전기차들은 내연기관 DNA 를 버리지 못한 디자인이라 생각됩니다.
아 물론 8,90년 대에 미래차라고 그린 디자인 또한 거기서 벗어나지 못했고
지금 나오고 있는 세련된 디자인도 그 그림자에 갇혀있다고 느낍니다. (사이버 트럭 등)
전기차가 기존 내연기관 차량의 디자인과 크게 다르지않는건 공기역학에 따른 쐐기형으로 시작해야해서
그런거죠..
어떻게 바뀌어야하는지 말씀 해보셔요.
이미 현기나 타 전기차브랜드는 본넷길이가 많이 줄은것만으로도 기존 내연기관와는 다르다고 생각이 됩니다.
박스형도 내연기관이다
볼록할철 모양도 내연기관이다
심지어 사트까지 내연기관이면..
그럼 어떻게해야 전기차만의 디자인일까요..
엔진의 위치, 조향 장치, 동력 전달기... 이러한 것을 내연기관 DNA 라 보면 됩니다.
운전자 위치가 왜 거기 있는지, 본네트, 트렁크의 위치가 왜 거기에 있는지.. 결국 내연기관의 DNA 라 보면 되는 거죠.
극단적으로 트렁크를 운전석 아래나 운전석 위에 못둘 이유가 없죠.
아직까지 “내연기관 DNA 를 버린 디자인“의 전기차는 하나도 없다는 의미로 이해됩니다
전기차라 함은 배터리로 구동되는 모터를 추진체로 가진 차량 아니겠어요?
가감속, 역회전 및 조향 역시 모터 단에서 자체적으로 구동될 수도 있을 겁니다.
아직 인휠모터가 상용화되지 못했지만요.
제자리 360도 회전까지는 가줘야 한다고 봅니다.
어쨌거나 현재 나오고 있는 전기차의 디자인이라는 것이 엔진, 조향 장치, 추진력 전달 장치, 기어 시스템을
머리에서 떨쳐내지 못하고 내연기관 스타일로 만들고 있는 것은 사실이잖아요?
그러면 뭐가 전기차 디자인인데.. 라고 물어본다면, 저 역시도 그걸 찝어낼 능력은 없네요. ㅎㅎ
차들이 다 똑같아보여서 이상할 것 같기도 합니다. ㅋㅋ
디자인 정체성이 패밀리 룩 뿐이랍니까?
앰블럼은 왜 필요한걸까요?
벤츠가 패일관된 밀리룩으로 디자인했던가요?
유지 하겠다더니 그사이에 다른 패밀리룩 디자인 언어 몇가지를 추가로 마구잡이로 선포해서 패리하면 저 디자인 언어 되어있고 그다음은 요 디자인 언어 되어있고 연결이 안되는 디자인 언어로 짬뽕되는게 현대라 얼탱이가 없는거죠.
이거는 그럼 대형차만의 디자인 언어인가 하면 소형차에 적용되어있고
저거는 중형차만의 디자인 언어인가 하면 대형차에 되어있고…
이건 차종에 따라 분류한 디자인 언어인가? 하면 SUV 디자인 언어인가 하면 세단도 적용되어있고…
전기차용 디자인 언어인가 하면 내연기관에도 되어있다던지
중구난방이라 지저분해보여요…
확실하게 기준이 잡힌 디자인 언어 가 읍써요
기아는 그래도 패밀리룩 디자인 언어 선포한거 기준 틀은 잘 잡고 나아갑니다.
근데 현대는… ??? 만 있죠.
브랜드 특성상 아이덴티티는 분명 필요하다고 보긴 합니다만..
어차피 많이 팔리면 다 알 수 있는 것이고...
해외 브랜드인 BMW는 엠블렘보다 키드니그릴을 크게 확장하고 있고 벤츠는 삼각별 도배등으로 어필하니 요즘은 굳이 패밀리룩을 고집할 필요가 없다고도 생각합니다.
솔직히 사치명품백들도 엠블렘으로 루이비똥이니 샤넬이니 하지 디자인보고 판단하진 않으니까요
즉 패밀리룩=디자인 아이덴티티가 아닌데 너무 이걸 동일시하는게 아닌가 싶어요
현대는 디자인 언어 라는 개념 자체를 모르는거 같아요
말씀하신대로 기아는 이제 어느정도 정착한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세컨카로 스포티지 데리고 왔죠!
현대차는 아마 평생 안살거 같습니다
기아차라면 모를까
적어도 몇년을 기준으로 디자인 언어가 바뀝니다 라던지 저디자인언어는 이라인업에만 쓰이고요 저라인업에는 안쓰입니다 라는 기준이 있어야죠?
저도 말씀하시는 것처럼 패밀리룩을 별로 중요시하지 않아서 글쓴이의 말에 공감이 안됩니다.
패밀리룩으로 여러대 다 예쁘게 만들면 뭐 그것도 좋지만 또 재각기 나름 예쁘면 그것도 좋은거 아니겠습니까.
어차피 사봐야 '차 한 대' 인데 맘에 드는 디자인의 차가 있냐 없냐가 중요하죠.
반대로 기아는 다 거기서 거기인 디자인이라 그 패밀리룩이 맘에 안들면 전부 맘에 안들수도 있잖아요.
현대가 아이오닉5를 세상에 내놓았을때, 과거 현대의 첫 부흥을 알렸던 포니의 디자인을 현대적으로 계승하여, 제대로 된 디자인을 갖고 브랜딩을 다시 시작하려나?? 하는 기대가 있었어요.
기대가 생기려고 하면 도대체가 방향성을 공감할수 없는 중구난방의 디자인을 내놓아서 실망하기를 여러번…
기아가 디자인면에서는 확실힌 정체성을 갖고 브랜드를 정립해가고 있어요.
아이오닉 어스가 더 기대되는군요.
중국 전용 모델을 중국인들이 좋아하는 취향으로 디자인 되었을텐데… 우리도 맘에 꼭 들어야 할까요??
전 아이오닉 v 시도 좋게 보이는데..
속지 말라는 말씀은 뭔가요;;;
"좋아하지 말라고!" "재미있어하지 말라고!" 같은 말씀이신 건가요
아이오닉V 잘나왔네 다음차도 잘나오겟네. 라는 기대 하지 말라는건가요? ㅎㅎㅎ
아이오닉6N은 포르쉐가 사서 분석할만큼 전기차로서 기술적으로 새로운 역사를 만들었다던데 그래봐야 못생겨서 사고싶은 맘 일도 안생깁니다. 트랙에서 고속주행이나 드리프트 할 거 아닌 이상 기술적 우위보다는 디자인이 우선이죠!
아이오닉V 디자인은 맘에 드네요.
어차피 중국 전용 모델인데
디자인이 너무 잘나와서 국내 출시한다면 좀 인기가 있을 것 같습니다.
진짜 전기차라서 가능한 디자인과 공간이거든요.
그 두번을 누리면 됩니다
어차피 내가 살 차는 하나에요 라인업별로 모으시나요?
V 예쁘게 잘 뽑혔고 어느 전기차보다 사고싶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