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지지율 끝없는 추락과 張대표 ‘방미 거짓말’ 파문[사설]
21시간 전
신뢰할 만한 여론조사에서
정당 지지율이 15%로 떨어진 경우가 나왔고,
전반적 추세도
끝없이 하락하는 양상이다.
이런 와중에,
장동혁 대표가
최근 미국에서 만난 인사가
‘국무부 차관 비서실장’
이었던 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준다.
그러지 않아도
‘빈손 방미...
....
그런 사람을
중요 인사로 만났다는 것
사실 자체가
나라 망신을 시키는 일도 된다.
면담을
누가 요청했는지에 대한 입장도 상반된다.
장 대표 측은
미 국무부 요청이라고 했지만,
미 국무부는
‘한국방문단의 면담 요청’이라고 했다.
장 대표가
큰
방미 성과를 올릴 것으로 기대했던
‘윤 어게인’ 등
강성 지지층에서도
실망하는
기색이 역력하다.
....
....
성조기....애국...
윤어게인들....
당신들은....
절대로....
장대표를....배신하면...
안된다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