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최저 지지율에 거짓 논란까지… 野 ‘다키스트 아워’는 아직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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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갤럽이
24일 공개한 여론조사 결과
국민의힘 지지율은 20%에 그쳤다.
특히
중도층의 지지율은 12%에 불과했다.
반면
이재명 대통령과
더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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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오불관언의 태도만이 아니다.
최근 8박 10일의
미국 방문이라는
기상천외한 행보는
그의 언행에 대한 신뢰마저 땅에 떨어뜨렸다.
미 국무부 차관보를 만났다며
그 인사의
뒷모습 사진만 공개해 궁금증을 낳았는데,
그 정체가
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인 것으로 드러나면서
거짓말 논란에 휩싸였다.
뒤늦게
‘차관보급’이라고 수정하고
미국 측 요청 때문에
비공개 처리한 것이라고 해도
변명과 궤변으로 여겨질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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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당 현실을 두고
제2차 세계대전 때
독일에
포위된
영국의 처지,
즉 ‘다키스트 아워(최악의 시간)’에
빗댄다지만
국민의힘에 아직 최악의 순간은 오지 않았다.
그러니 더욱 절망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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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에 아직 최악의 순간은 오지 않았다.
국민의힘에 아직 최악의 순간은 오지 않았다.
국민의힘에 아직 최악의 순간은 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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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국짐당....
아직....
시작도...안했다는..요??
대한민국을 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