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유튜브(모카, 미디어오토, 비피디, 우파 등)에 속속 올라오고 있는 중인데...
깜놀이네요.
거의 컨셉카 대로 나왔고 디테일이며, 인테리어며 역대급이네요.
이 정도 퀄의 차가 3000~4000대에서 나온다는게 놀랍군요.
골드 색상 뿐만 아니라 퍼플 색상이 기가막히게 나왔어요.
이상엽이 없는 현대차에선 이런 디자인이 나올 수 있다는 댓글이 눈에 띄었네요.
이미 아반떼도르란 별명까지...ㅋㅋ
포르쉐 짭스런 디자인이 범람하는 중국 시장에서
상당히 센세이션을 불러일으킬 수 있을거 같네요.
얼마전 강남에서 사이버트럭을 보았는데
엄청난 크기와 사이버틱함에 놀랐는데
국내에서 볼 수 있다면 대단한 존재감을 어필할 거 같네요.
국내 수입이 시급해 보입니다.
개인적으론 아이오닉 어스가 어떻게 양산화될지가 더 기대되네요.
어스가 컨셉이랑 비슷하게 나온다면 더 대박일 듯 싶습니다.
아마 시험적으로 중국에서 만들어 판매해 보는듯하네요.
아이오닉9 디자인 한 사람은 정말 손 떼야합니다.
그 비싼 물건 사는데, 그렇게 로디우스처럼 하면 안되죠.
중국은.. 가격경쟁 자체가 안될텐데 말입니다..
솔직히 후면 보트 같은 디자인 컨셉을 너무 못살렸죠.
전면도 컨셉에 비해 너무 후퇴했고 픽셀을 조잡하게 만들어 버렸어요.
중국은 중국산 자율주행을 사용하고 미국은 모셔널 을 사용하고 유럽은 독차들이승인받은 엔비디아로 사용할듯하고요
우리는 아마도 엔비디아포티닷으로 자율주행 플랜으로 보이네요 각국가지역마다 자율주행 승인및 유지보수 데이터센터인력등으로 봣을때는 이방법도 좋아보이던데요
그런데 살짝 아반떼 느낌 안드세요? 아반떼EV 만든다는 소리는들은듯한데요
자율주행 전략이 좋다기엔 1.4조 투자한 포티투닷 망해서 결국 엔비디아 도입하는 방법밖에 안 남은 건데요..
왜 지금까지 전기차 디자인을 그 모냥으로 했는지 이해가 안 되네요.
그동안에 기존의 레거시 디자인을 유지하기 위한 과도기적 디자인을 했던 것이고
이제 전기차에 대한 인식이 무르익었으니 진정한 전기차 디자인이 가능해진거라고 보여요.
람보르기니 처럼 보여서 그렇지
보닛이 극단적으로 짧아지면서 보닛이 평평하지 않고 앞으로 기울어진 모양이 되기 때문에
최근 나오는 Next 세대 전기차들은 전부 저런식의 형태를 띄게 되는게 필연적입니다.
그러다보니 다른 회사에서 나온는 차들도 얼추 저런 형태를 띄는게 많더군요.
중국에서 전기차 경쟁하려면 자율주행은 필수일것 같던데요
아직 업체 선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안나왔어요.
차는 아무 것도 모르는 저조차도 사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 중국 일렉시오 판매량>
2025년
10월 437대.
11월 221대,
12월 228대.
2026년
1월 90대,
2월 30대
디자인은 개인취향이고 호불호가 있을 수 밖에는 없지만 디자인 자체는 좋은편이라고 봅니다.
약간 높은건 전기차라서 어쩔 수 없는 부분이라 감안이되네요. 이 디자인 그대로 양산차에 나오는거겠죠. 여기서 좀 더 변경되면 평가가 확 갈릴 수도 있는 마지노선이라고 보여집니다.
디자인이 창의적이냐, 독창적이냐는 다른 문제이고 중국브랜드차가 발표했다면 우리나라 사람들은 람보르기니짭이냐면서 엄청난 비하와 욕을 했을 디자인이죠.
하지만, 어차피 한국현대가 아닌 중국현대가 디자인한것이고 그렇기때문에 그런 디자인이 나올 수 있었다고 봅니다. 얘기나오는 3,000~4,000만원대 가격도 중국에서나 책정하는 가격이죠. 중국에서는 그정도 디자인과 퀄리티의 차는 그 이상 가격받기 힘든 경쟁이 치열한 곳이니까요.
당장에 한국 출시 하지도 않겠지만 몇년후에 출시한다고 해도 비슷한 가격대 책정은 기대하기 힘들겁니다.
그나저나 조수석의 얇은 와이드 디스플레이 일렉시오 재고 재활용은 너무 도전적으로 보이네요.
한국이면 몰라도 중국 시장에서는 그런 활용도 낮은 디스플레이로는 경쟁력에 마이너스일텐데요.
중국시장에서 현대 점유율을 늘리고 싶어서 만든 차일텐데 중요부품을 결정하는 인식이 안일한것 같습니다.
디스플레이가 그런식이더라도 잘 팔릴거라 과신한건 아닌지하는 생각이 드네요.
현대가 벤츠나 BMW같은 프리미엄 브랜드가 아닌 보급형 브랜드라서 실용성이 우선이 되어야 하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