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쿠팡 구명 서한' 공화당 의원 5명 돈 받았다…"유출 터진 다음 날 수표 발행" (자막뉴스)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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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가
미국 연방선거관리위원회
자금 내역을 입수해 분석한 결과 서한에 이름을 올린
54명 가운데
최소 5명이
지난해 쿠팡의
정치활동위원회로부터 돈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서한 공동 주도자 대럴 이사 의원에게 5천 달러.
한국계 영 김 의원에게 5천 달러.
세입위 캐럴 밀러 의원은
혼자 1만 달러,
법정 한도 최대치였습니다.
리치 맥코믹 의원 천 달러,
마이크 로저스 군사위원장은
5천 달러를 받았다가
넉 달 뒤 전액 취소됐습니다.
순 수령액은
2만 1천 달러,
우리 돈 약 3천1백만 원에 달합니다.
가장 눈에 띄는 건 '지급 날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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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화당측....예상반응??:....
우린....
친일하는....
미..민주당과는...다르다는..요...
미..공화당은....
친..쿠팡...이라는...요..??
내정간섭 이라고
이런걸 민주당이 좀 해주길 원하는데
정청래대표 보좌관이었던 사람도 쿠팡에 있고
문와대에 있었고 조국대표 비서실장 보좌관까지
한 사람이 쿠팡 부사장이라 어려운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