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분30초경 단종을 언급하는 흥선대원군
명종등을 언급하며 왕실권위를 언급시작
약 2-3분간 연기차력쇼
며느리가 죽자 실성하는 대원군
천호진씨 흥선대원군 1시간30분경

드라마에서 신하들이 합하라고 부르는 게 인상적입니다. 천하장안이라 불리는 네명의 하인들도 기억에 남고 쇄국정치라고 역사에서 많이들 욕했지만
누구보다 왕권강화 부패척결 자강을 원했던 인물. 일본은 처음에는 사쓰마 조슈들이 가장 쇄국을 부르짖었으나 영국대포맛을 단단히 느끼고 왕권을 찾고 바로 문호를 개방했죠.
요즘은 대원위보다는 그토록 싫어한 왕실 외척의 득세가 망조가 아니였나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