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하인드 뉴스] 우리나라 의원인데 미국 편? 김민전의 "YES USA"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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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습니다.
그런데
이제 국민의힘 김민전 의원 대표적인
윤어게인이자
당권파 측 의원이죠.
쿠팡을 편드는
미국을 편든다는 발언을 내놨습니다.
자신의 SNS에
'내정간섭 하지 말라고요?
우원식 의장도 NO USA구나.
이번
지방선거는
YES USA와
NO USA의
싸움이다'라고 적었습니다.
다시 말해서
김민전 의원의 주장은
미국에
내정간섭이라고 항의하는 것 자체가
한미관계를 훼손하는 것이니까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무조건
미국에 예스해야 한다,
이른바
예스맨이 돼야 된다라는
의미로 해석이 될 수 있는 것이죠.
미국을
무비판적으로
옹호하는 게 아니냐는 비판이 나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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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짐당측??:..
6월3일.....지방선거....
우리....
예스...유에스에이가....
승리...할거라는...요....??
두고두고 후손들을 괴롭히고 있습니다.
이어져 온 뿌리라 생각됩니다. 미국은 철저히 자국의 이익으로 6.25 한국전쟁이나 기타 전후 원조사업을 추진한 것이라 우리가 미국을 고마워 할 수는 있지만 그겅 가지고 미국을 찬양할 이유는 없는 것인데 미국만 옹호하는 건 어느나라 국회의원인지 묻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