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예비후보는 "저는 수요와 공급이 있다면 아예 공급을 줄여버리면 도로를 넓힐 이유가 없다"며 "그래서 그것을 제가 하겠다"고 역설했다. 교통체증 해법으로 사실상 자동차 공급 축소를 제안한 것으로 해석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119/0003084070?sid=100
이제 차도 1가구 1대? ㅎㅎ 겁나네요.
설마 저런 대환장논리는 아니겠죠.
정 예비후보는 "저는 수요와 공급이 있다면 아예 공급을 줄여버리면 도로를 넓힐 이유가 없다"며 "그래서 그것을 제가 하겠다"고 역설했다. 교통체증 해법으로 사실상 자동차 공급 축소를 제안한 것으로 해석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119/0003084070?sid=100
이제 차도 1가구 1대? ㅎㅎ 겁나네요.
설마 저런 대환장논리는 아니겠죠.
전문 읽어보면 그다지 이상하진 않은 논리입니다.
인센티브 고려한 자율 출퇴근제 도입으로 출퇴근 시간대 이동량 분산
공급은 도로 확장을 말하는 것이구요.
아마 차로 축소나 대중교통, 보행자 중심 도로 설계를 말하는 것 같은데
개인적으로 거기에 썩 찬성하는 편은 아닙니다만
저 발언을 가지고 자동차 공급 축소라고 왜곡하는 건
기자의 문해력에 문제가 있거나 악질적 왜곡 선동 날조인 겁니다.
뭐 재택 근무 등의 발언을 보면 도로 수요 축소를 잘 못 말한 것 같기도 합니다만서도.
유럽 쪽은 훨씬 세게 나가기도 했어요. 아예 도심 내 주차장 면수를 슬며시 계속 줄이고 차 대는 걸 어렵게 만들어서 통행 줄이는 방법도 쓰죠. 서울도 주요 도심 내 신규 건축물에 대해선 법 규정보다 주차장을 반만 설치 합니다.
영국, 미국같은 것에는 교통혼잡세도 걷어서 도심 내 교통량을 조정을 하고 있는데 그거 알면 영국, 미국도 공산국가라고 하려나요? ㅋㅋㅋ
이런 뻔한 기사에 속으시면 안됩니다.
사실을. 섞어놓은 왜곡!
설마 기자가 몰라서 저렇게 써 놓았겠습니까?
저런 기자들 일브러 왜곡하는 기자들은 진짜 깜빵 보내야됩니다
출근길. 자유로 정체가 많이 완화 되었습니다.
요즘 같아선 다닐만 해요..
심지어 국힘의 대부분 정치인들도 이 정책에 동의하고 오세훈 및 대부분의 국힘 장들도 시행하고 있는 정책인데요?
정말 이게 문제라고 "생각" 하시나요?
런던이나 도쿄등에 시내 유료 도로가 많죠. 시내 진입료가 높고, 정부와 기업에서 대중교통 비용을 지원해줍니다. 그럼 출퇴근을 자가용으로 하는게 줄어들죠.
교통량 주는거도 맞고. 차가져다니기 불편한거도 맞죠.
차 통행량에 맞추는게 아니라.. 주차 용량에 맞추는거죠..
정부에서 원하는 인물상이군요
왕복 4차선인데, 차들이 느릴 뿐 멈추지 않고 계속 움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