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1명 더 만났다? 그 인사도 '차관보급' 아니었다[팩트체크]
11시간 전
[앵커] 바로 팩트체크하겠습니다.
어제 저희 뉴스룸 보도 이후
장동혁 대표가
미 국무부의
또 다른 차관보급도 만났다 이렇게 밝혔습니다.
그러니까
'뒷모습'만 공개했던
차관 비서실장 개빈 왁스 말고,
또 한 명의
차관보급을 만났으니
성과가 있었다라는 취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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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취재해보니
미 국무부의 '수석 부차관보'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앵커]
그럼
또 한명의 '차관보급'을 만났단
오늘 설명도
사실과는 다른 셈이네요.
[기자]
네, 차관보와 부차관보는 분명 다릅니다.
공식 직함에 선임을 뜻하는
'수석'이기는 하지만,
결정적으로
차관보의 부관이란 뜻에서
'부'라는 말이 붙어있는데요.
외교가에 확인해보니,
한국 외교부로 치면
'선임 국장급'으로 볼 수 있습니다.
[앵커]
앞서 개빈 왁스
차관 비서실장에 대해서도
김 기자가
어제 보도한 뒤에야 국민의힘이 수정했던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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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럽고" "궁색해"…'들통난' 장동혁, 내부 반응도 싸늘
11시간 전
장동혁 대표가
'국민을 속였다'는 비판은
국민의힘 안에서도 나오고 있습니다.
"국민께 부끄럽다"
"거짓말을 사죄해야 한다"
"당을 위험에 빠뜨리는 것"이라는
목소리들이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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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 의원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 : 이번 케이스는 조금 그렇게…그러면 이제 뒷모습 보이는 것도 이상하지 않습니까. 자꾸 궁색하게 몰리게 되는 거니까. 실무적으로 잘 대응하지 못한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한 의원은 JTBC에 "제1야당 대표가 왜 저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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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전
대표를 향해 "그냥 아무 말도 하지 말라"고 지적했고, 외통위 간사 김건 의원은 "대표가 궁색하게 몰리게 됐다"고 개탄했습니다. 배현진 의원은 거짓말로 당비를 사용해 실체 없는 방미를 진행했다면 당무감사 사안이라고 비판했습니다. MBC뉴스 공태현입니다.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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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장대표....
화이팅....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