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대장동 보도는 엄청난 조작‥한국신문상 수상 취소·정정해야"
이 대통령은 오늘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한국신문상 심사위원회가 '대장동 이슈 보도에서 지속적으로 파괴력 있는 팩트를 발굴했다'고 수상 사유를 밝혔다고 한다. 그러나 사실은 팩트 발굴이 아니라 엄청난 조작"이라고 적었습니다.
이어 "대장동 녹취록에 있지도 않은 '그 분' 이재명을 창조해 보도함으로써 지난 대선에서 민주당 후보를 낙선시키고 대한민국 역사를 바꿨다"며 "나라가 후퇴하고 국민들은 엄청난 고통을 겪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이제라도 수상을 취소·반납하고 사과 및 보도 정정을 하는 것이 마땅하다. 다시는 권력기관과 언론에 의한 대선 조작으로 역사를 바꾸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앞서 동아일보는 지난 2022년 당시 '대장동 개발 의혹'과 관련한 집중 보도를 이어갔고, 한국신문협회는 해당 취재팀에 한국신문상 뉴스취재보도 부문상을 수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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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면적인 수상취소가 아니라.
언론인 스스로 부끄러워 하고
반성과 변화를 기대하는 것이겠지만.
기레기들 포함 언론종사자들은
반성은 커녕 자존심 상했다며
언론탄압이라고 개소리를 씨부리겠죠?
죽일것들
이렇게라도 저 보도가 조작/왜곡임을 표현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봅니다.
이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훗날 역사는 갈팡지팡할 것입니다.
이렇게나마.
사실 이게 차선(또는 최선)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언론개혁은 지구상 독재국가 아닌 이상, 어렵지 않나 싶습니다.
언론개혁한 나라가 있나요... ㄷㄷ
개혁한 언론이 유지가 되나요...
소위 언론은 인간 속성이기 때문에, 개혁은 불가능하다고 보고 있습니다(포기. 그러나, 약간의 개혁은 가능하겠죠).
대장동은 국짐 작품입니다.
그걸 덮으려고 이재명을 타겟삼아 덮어 씌우기 시작하다 여기까지 왔어요.
이제 모든 팩트가 들어나기를 바랄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