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브랜드 명을 적는것이
답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에이스 침대나
시몬스 였나?
같은회사인걸로 알고는 있고요
대기업에 속하다보니
매장운영하고, 백화점에 연예인 홍보까지
그가격은 최소 70만원~ 수백만원까지
그러다가 브랜드리스 라고
sns상에서 대기업인지 모르지만
자사 메트리스랑 반 짤라내서
내부 구조와 자재는 똑같다…
홍보로서는 성공적인것 같나 봅니다
그 브랜드도 비싸서 못샀네요
그러다가 다시 다른브랜드를
알게 되었고
이 사장님은 자재별 원가, 만드는 방법
다 공개해서 파니깐
그걸 아니꼽게 보는 업체들이
판매페이지 에서 댓글로 욕하고
사장님도 웃긴지
똑같이 만들면서
도대체 우리 매트리스가
뭐가 부족할까 하는 모습
왜 까내야 하는지 이해가 안간다는 모습
킨텍스 같은데 참여해보면
저 매트리스가 쓰레기다
사지 말아야 한다….
안들리게 옆에서 까고 있는 업체들…
자재 똑같이 들어가는데
한개는 40만원 / 한개는 백만원
선듯 누어보지 않고
후기와 여러가지 정보만으로
믿고 샀는데
실제로 받아보니
병원에서 검사 입원하며
느꼈던 수백만원짜리
매트리스 보다 훨 좋고
성능품질엔 똑같고
대기업은 도대체 얼마를 남겨먹는건가?
싶은 생각도 듭니다
sns에서 나오는 침대 광고들
다 들어가면 아무리 싸봤자 60만원을
넘습니다…
그 밑으러 싸게 파는건 있지만
뭐가 들어가는건지 모르고
결국 투명하게 공개하는
업체가 신뢰하여 또 구매 했지만
매트리스 가격이 참 알수가 없네요
요즘들어 여기저기 신생업체가 생기고
우리의 스토리는 눈물없이
못보는 스토리에
파는가격을 볼려고 들어가보면
내 돈으로, 내 월급으론
저거는 꿈의 값이구나…
제일싸게 만들면서
좋게 만드니 사이즈가 싱글에
가격은 30만원…
이래서 대기업은
돈 많아야 살수가 있겠네요
중소기업으로 눈을 돌려야 하고요
수면클릭 검사때
누워 본것인데요
진짜 비싼거 였습니다
물론 병실은 싼거죠
똑같더라고요..
그래서 이케아꺼 사려고요...
https://www.ikea.com/kr/ko/p/valevag-pocket-sprung-mattress-firm-light-blue-00470010/
이런거 살까봅니다.
이케아 같은 롤팩 매트리스는 가장자리가 버티질 못하고 무너집니다. 그래서 활용 가능한 공간이 좁아지는 단점이 있어요.
매트리스가 가격대가 올라가면 가장자리를 따라서 벽을 세우거든요.
뭣보다 이번에 제일 비싼거 샀는데 냄새가 너무 심해서 한달간 환기하고 하다가 결국 지금 환불 신청 중이네요..
지금은 또 코스트코에서 유명브랜드 세일가 나올때 사는것도 나쁘지 않다는 생각을 가지고있습니다 ㅎㅎ
한국 공홈에서 클리어런스로 사면 그나마 저렴하더군요.
중딩 아들과 딸 사줘야 합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