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뇌부 아닌 자신 겨눈 3년차 검사…"내 무기력·비겁함에 화가 난다"
2013년 고려대 "안녕들 하십니까" 대자보 소환
검찰 내부 향해 던진 질문 "모두들 안녕하십니까!"
"'차라리 다 없애버렸으면 좋겠다'던 자조 부끄러워"
"재판확정 사건, 법정 밖 국가권력 영향 잘못된 것"
고 검사는 재판 확정까지 이뤄진 사건의 수사 검사들에 대해 감찰이 진행되고, 징계에 앞서 총장
대행의 요청에 따른 직무정지가 이뤄진 현실이 매우 부당하고 화가 났다고 했다.
조작수사로 수사를 사기친 뻔뻔한 검사들에대한 비판이나
반성은 없고 자신들을 박은정의원이 말한
무오류의 존재라고 생각하는 모양입니다
참 신기한 조직이에요
라고 오늘 옆 동네 강아지가 왈왈댔다고 하더군요.
실체적 진실이란, 사실 증언이나 증거의 표면적 의미 이면의 의미를 추론하는 것을 뜻하는 듯합니다
정상입니다
검사들은 실체적 진실을 밝히는 데서 일의 즐거움을 느껴야 합니다
그리고 삼권분립의 원칙에 따라, 검사의 권한을 제한하는 것도 정상입니다
그런 걸 분업이라고 하죠
왜 키워줬을까요???? 그러다 같은 정권에서 같은진영
대권 주자들만 난도질을 당했네요 ㅋ
그러고도 반성도 없네요
공수처만 있으면 다되는것처럼 여론몰이 하더니
현실은 본인들만 난도질 당하고 이젠 피해자
코스프레만 남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