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관 비서실장" 터지자 "물러나라"…장동혁 단칼에 거부 최저 지지율 15%를 찍고 '방미 성과 부풀리기' 논란까지 더해지자 국민의힘에서는 장동혁 대표가 물러나라는 요구가 더 강하게 빗발칩니다. 그러자 장 대표, "선거 뒤에 평가받겠다"며 단칼에 거부했습니다. 과연 민주당 보배네요
일본 장군 무타구치 렌야 같은
강단이 있어 장동혁 대표를 좋아합니다.
간악한 무리들의 말도 안되는 요구를 들어주지 마십시오.
장대표님 뒤에는 수백만의 (민주당) 지지자들이 있음을 잊지마십시오!
장단을 맞춰주고 지느니 확실히 박살이 난 뒤에 재건하겠다로 갈 모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