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있는 분들중에서 나이가 있으면
자주쓰는 고추장, 쌈장의 경우
선택의 폭이 엄청줄더군요
뒷면 영양표시 보면
탄수화물과 설탕이 엄청나게
폭탄인것을 알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시중에 파는것을
다 조사해 봤는데
쓰레기 말티톨 섞어서 파는회사도 있고
대부분은 거의 설탕덩어리 이더군요
쌈장은
한개 회사에서 그나마 출시하긴 하는데
양도 적은것이라 참 애매한것 같습니다
전부 천연 대체당이라
이야 딱 하나 말곤 없구나
당뇨걸린 사람은 양념도 제대로 먹긴
어렵구나 싶었습니다
고추장의 경우 엄청달달한데
저당과 저염식은 존재 하지 않았으며
저당버전만 있더군요
물론 타 회사 (대형마트가 아닌)
오픈마켓 에선 나올진 모르겠으나
그건 가격이 비싸다는 후기가 있고
집에서 만들어 먹지 않는이상
완벽한건 어렵네요
너무 싱겁게 하면
장기간 보관도 어려우니
옛날 집에서 만들던게 생각이 나네요
그땐 어케 만들었더라…?
그래서 새로이 사고
기존의 먹던것들 과감히 버리고
이런것으로 먹어야 한다 안내하지만
진짜 식품도 선택하기 쉽게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당뇨있는 어머니...팔순 넘으신... 그냥 맛있는 것 드시라고 합니다.
안드셔서 힘든 것 보다는 그래도 적당히 드시는 것이 좋을 수도 있더군요.
이게 혈당이 너무 높으면
의사가 적당히 먹으라 하더군여
저희 장인 80대 중반인데 드시지 말라고 하지 않습니다
라면, 국수, 빵 드셔도 그냥 둡니다
그나마 약으로 어느정도 억제는 되어서
나중에 피검사 해야 답이 나오더군요
현 시점에선 구매할수 있는게
찾기가 어렵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