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리 반도체는 싸이클이 있다는데
작년에 메모리 불황때 너무나도 심각해서
삼성은 건설 예정인 공장 취소할정도였죠.
(그당시 주가 5~6만원)
다시는 호황이 오지 않을것처럼 너무나도 어두웠죠.
하지만 역시 메모리 싸이클 이론은 사실이었습니다. 그때가 저점이었습니다.
이번 싸이클은 놓쳤으니 다음 싸이클을 기다리겠습니다.
메모리 반도체는 싸이클이 있다는데
작년에 메모리 불황때 너무나도 심각해서
삼성은 건설 예정인 공장 취소할정도였죠.
(그당시 주가 5~6만원)
다시는 호황이 오지 않을것처럼 너무나도 어두웠죠.
하지만 역시 메모리 싸이클 이론은 사실이었습니다. 그때가 저점이었습니다.
이번 싸이클은 놓쳤으니 다음 싸이클을 기다리겠습니다.
오히려 LG이노텍이 하루에 몇만원씩 오르더라고요.
암흑기에 넣을 용기가 생길까요?
그땐 더 큰 용기가 필요한건데...
네. 그냥 매일 매달 매년 조금씩 돈 생길때 마다 넣는게 답이 아닌가 싶습니다.
있으면 카드빚이라도 내서 들어가겠지만 아마 이젠 그런 기회는 안올것 같네요.
와도 기술적인 변혁이나 개념 변동 수준의 변화가 와야... 그때서야 올 것 같은데 그 땐 몰라도 들어가긴 힘든 분위기 일 듯요
하락장 특히 바닥에선 손이 안나가죠.
삼전 6만원대 진입 했었지만 수개월 동안 마이너스 였다가 오르더군요 상승장에 올라 타는 게 하락장 견디는 것 보다는 훨씬 쉽습니다
특히 요즘 같은 상승기에 정찰병 같은 건 별 의미가 없죠 코스피 6300 넘으면 타도 되는 타이밍 이었죠
상승장에 못 들어가면 하락장에는 더 못들어가요.
잘 생각해보세요. 삼전 5~6만원일때 더 떨어지거나 적어도 올라가지는 못할거라 생각했었을겁니다. 클리앙도 그 당시에는 삼성 주식 얘기는 없었어요. 불매 얘기만 있었잖아요.
이게 완전 맞말이죠.
지금같은 호황기에도 단 하루만 하락장이 오면 어느 타임에 들어가야할지 갈피를 못잡는게 사람 심리거든요.
대단한 용기와 결단이 필요한 겁니다.
지금이라도 조금씩 이익을 보세요.
가랑비에 옷 젖듯이 부자가 됩니다.
15만에 다시 사서 아직 갖고 있습니다. ㅎㅎ
또아리님 말씀처럼 부자까진 아니더라도 가랑비에 옷 젖듯 이익을 내야겠습니다.
참고로 실생활 뿐만 아니라 개발쪽에서도 AI를 이용한 코딩이 완전히 정착됬습니다. 오픈소스 모델 조차도 코딩 너무 잘해줘요. 최근 2~3주동안 코드 타이핑 해본기억이 없네요. 기존 프로젝트 폴더 클로드 코드에 열어놓고 이렇게 저렇게 고쳐줘 하면 고급 개발자 스킬로 기가막히게 작업해 줍니다. 저희 직원들도 전부 AI 이용해 개발합니다. 주변에 기획 1도 모르고 개발 1도 모르는 분들이 클로드 코드로 바이브 코딩해서 서비스 만들었다고 한번 봐달라고 하는거 보면 이젠 기발한 기획하는 사람이 디자인이고 개발이고 다 AI로 할수 있는 세상이죠.
개발쪽은 한 90%정도 까지 온거 같은데 모든 AI는 100%라는건 없고 계속해서 어마어마한 장비와 AI모델 개발을 통해서 그갭을 줄여 나가지만 완전한 100% AI라는건 없을거 같습니다. 그리고 더큰 모델을 돌리기 위해 구형 장비는 폐기하고 더 빠른 새로운 장비로 AI를 돌릴거구요.
기존 반도체암흑기라고 할때도 수요가 준적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