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 코너장 옆에 놓는 지옥의 서랍장이 남아있습니다.
높낮이 다시 재조정만 하는데 두시간 반 날라갔습니다.
어머니 한테 SOS 했으나 어머니왈 본인이랑 할때 제대로 하지 그랬냐며 허리 아퍼서 안된다 해서 이번엔 혼자 끙끙 대면서 다시 재조정 했습니다.
저걸 완성하고 옷 걸고 접어넣어야 일단 거주는 가능한 독립한 집 이 되어서요.
아직도 멀었습니다.
5월 안으로 들어가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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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낮이 다시 재조정만 하는데 두시간 반 날라갔습니다.
어머니 한테 SOS 했으나 어머니왈 본인이랑 할때 제대로 하지 그랬냐며 허리 아퍼서 안된다 해서 이번엔 혼자 끙끙 대면서 다시 재조정 했습니다.
저걸 완성하고 옷 걸고 접어넣어야 일단 거주는 가능한 독립한 집 이 되어서요.
아직도 멀었습니다.
5월 안으로 들어가리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