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은 조금 더 길군요.
영문자막이 있어서 자동번역 켜면 .. 음.. 의미는 전달 될 수도 있습니다?
기술은 빠르게 발전하고 있군요.
내가 죽거들랑 와이파이 잘 터지는곳에 묻어주련. 단, 올레 와이파이는 안된단다.
일단 AI티가 나는 경우 중 가장 큰 원인은
5초 또는 10초 짜리 영상의 시작과 끝 부분의 특유의 느낌 때문이 큽니다.
이 특징은 아무리 화질이 좋아도 무조건 알아 볼 수 있습니다.
그 다음이 연속 되는 장면이 있는가. 있다면 그 비중이 얼만큼인가 에서..
연속 된 장면이 거의 없으면...또 AI죠. 그렇게 편집하는 영화나 드라마는 없으니까요.
드물게 예고편 등에선 쓰이겠지만...
링크한 영화는 그 한 컷의 시작과 끝에 AI특유의 느낌을 없앴고,
연속 장면도 꽤 나오는 편이어서 합격점입니다.
다만 앞으로는 더욱 더 장면과 장면을 매끄럽게 이어나갈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