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미화원들을 상대로 이른바 ‘계엄령 놀이’ 등 직장 내 갑질과 괴롭힘을 한 양양군 공무원이 파면됐다.
24일 양양군에 따르면 강원특별자치도는 지난 21일 징계위원회를 열고 양양군 소속 7급 운전직 공무원 40대 A씨에 대한 파면 처분을 의결했다.
춘천지법 속초지원 형사1단독(주철현 판사)는 지난 4월 15일 A씨의 강요, 상습협박, 상습폭행, 모욕 혐의 사건 선고 공판을 열고 징역 1년 8개월을 선고했다.
징계 결과도 나왔네요
환경미화원들을 상대로 이른바 ‘계엄령 놀이’ 등 직장 내 갑질과 괴롭힘을 한 양양군 공무원이 파면됐다.
24일 양양군에 따르면 강원특별자치도는 지난 21일 징계위원회를 열고 양양군 소속 7급 운전직 공무원 40대 A씨에 대한 파면 처분을 의결했다.
춘천지법 속초지원 형사1단독(주철현 판사)는 지난 4월 15일 A씨의 강요, 상습협박, 상습폭행, 모욕 혐의 사건 선고 공판을 열고 징역 1년 8개월을 선고했다.
징계 결과도 나왔네요
국힘당 인재가 될테니까요.
피해자들이 도망다녀야 나는 현실
왜 그래야 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