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청와대 "장기보유특별공제 정부 논의할 것…결정된 건 없어" | 머니투데이
[속보]靑 "장기보유특별공제 정부 논의 중이지만 결정된 건 없어" | 뉴스1
靑 "장기보유특별공제 정부 차원서 논의 중…결정된 것 하나도 없어" | 뉴시스
靑 "대통령, 장특공제 비거주·거주 구분 강조…여러 시나리오 준비"(종합) | 뉴스1
청와대 고위 관계자도 이 대통령의 장특공제 관련 메시지에 대해 "최대한 1가구 1주택을 지키고 나머지 공급을 많이 이루기 위한 것으로 이해하면 된다"라며 "구체적인 정책과 사안에 대해서는 여러 시나리오가 준비된 상태"라고 말했다.
이어 "많은 의견을 듣고 있다. 충분한 논의가 필요하다"고 했다.
청와대 관계자가 출처인 기사입니다.
여론 떠 보고 부정적으로 나오면 결정된거 없다.. 이거 넘 잦은듯.
이게 정부가 노리는거 아닐까요
서울의 민간 임대물량을 최대한으로 줄이겠다. 라는 뜻입니다.
현재도 임대시장 박살 내고 있고, 앞으로도 더 박살 내겠다는 의미지요.
그렇지만 문제는 분명이 있어요 과세 형평성이 안맞음. 일부 부작용만 컨트롤 한다면 해야하는 정책입니다.
부동산 이야기만 나와도 너무 피곤하네요
서울의 괜찮은 아파트에서 전월세로 사는 건 불가능하거나 몇 안 되는 전월세 물량은 부르는 게 값일 테니 엄청나게 오른 가격에 살거나 둘 중에 하나겠군요. 전월세 시장 개작살 나고 있는 건 알고 저러는 건지...
그리고 어떤 바보가 양도세 내라는 거 다 맞고 팔겠습니까. 더군다나 대출도 15억 이상은 4억이 최대라, 팔고 다른 집 사게 되면 무조건 현재 살고 있는 집보다 더 하급지로 가야 하는데. 어떻게든 10년은 살려고 할테고 똘똘한 1채는 점점 더 심해지겠네요.
집을 파는 물량도 안 나올 것이고, 전월세 시장은 더 개판이 될 것이고, 지방에 자가를 가지는 것도 기피, 실거주하는 것도 기피할테고, 도대체 이 정책은 목표가 뭘까요. 뭘 위해서 하는 건지도 모르겠고, 어떤 게 좋아지는지도 모르겠고. 참고로 집주인들이 자기 집에 많이 살면 살수록 그 동네는 점점 좋아집니다. 집 관리도 잘 하고, 동네에서 뭐 하자고 하면 단합도 잘 되고... 점점 성벽이 더 견고해지는 거 같은데, 가붕개는 좋은 동네에 살 생각조차 하지 말라는 걸까요.